보통 문학을 틀릴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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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라는 구절을 통해 B라는걸 알수있겠군 이라는 선지에서
엥 근데 난 A를 보고 C라고 느꼈는데?
엥 근데 이거 이렇게 보면 C라고 생각할수있는거 아님?
엥 근데 C라고 보면 B는 아닌거 아님?
하면서 틀리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B가 아닌 이유가 없으면 그냥 코런갑다 하고
C여야 할 이유와 C가 아닐 이유를 굳?이 생각할 필요가 업슴.
여기서 고등학생이 푸는 시험지 풀고있는
일개 수험생 1인 나는 C라고 생각하지만
그 시험지 만든 교수님들은 B라고 생각하시는갑다 라고 생각하면 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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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같은 버로우 4 2
기출문제의 신이라도 되는 양 기출의 전지전능함을 부르짖으시며 기출외의 문제를 모두...
칼럼쓰기 귀찮아서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을 시간날때마다 싸지르는중
이런.... 나잖아
'허용가능하면 허용한다'
감사합니다.
결국 결정하신건가요 선생님
학원에서 국어하는 애들한테 말해주려고한건데...
코런갑다 -> 이게 ㄹㅇ 중요한 것 같아요 ㅋㅋ
그래서 문학 오답하면 문제가 아 그렇게 봐야하구나 하고 넘어가버려서 시간이 개빨리끝남..뭔가 독서처럼 배운건 없음. 그렇게 여러번하면 교수 미연시 성공률이 아주 조금씩 올라갈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