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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탓나라탓하지말자 [589365] · MS 2015 · 쪽지

2016-01-02 19:41:41
조회수 1,680

헬조선의 중산층 집안에 태어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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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 대기업 과장
모 : 교사
민식이 : 남자, 173cm, 수능 33332

2000년대 중반 부동산폭등 전에 타이밍 잘 잡아서수도권 30평대 입성.
민식이 학비 다 아빠 회사에서 나옴.
축구와 롤에 빠져 살던 민식이, 고3 1년동안 빡세게 해서 33332 맞고 지거국 공대 입성.
4년 동안 장학금 꿀빨고 졸업.
아빠 직장에서 잘리심 ㅠ
민식이 타이밍 좋게도 지거국 버프받아 xx전자 취직
부모님으로부터 전세금 지원받음. 개꿀
엄마 소개로 여교사랑 결혼. 개꿀
빚 잔뜩 끼긴 했지만 20평대 아파트 마련. 개꿀

헤븐조선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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