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아동학대로 나락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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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가 야외활동 중 목이 마르다.
2. 부모에게 톡하거나 전화를 한다.
3. 선생님이 물마시러 가는걸 막았다고 한다.
(그런 적 없음)
4. 아이말을 듣고 부모는 학교에 항의한다.
5. 학부모 단톡방에 이상한 여론이 만들어진다.
6. 이야기에 이런저런 살이 붙으며 각종 협회와
아동 관련 센터 맘카페 등이 관여한다.
7. 아동복지법상의 정서적 아동학대 등의 조항을 적용해
사실이 아닌 민원이 접수된다.
8. 학교의 내부조사와 더불어 이런저런 아동 센터 관계자들과
학부모와 지자체의 자체조사 그리고 경찰의 조사가 시작된다.
9. 학교도 아이도 협회도 청도 그 누구도 교사 편이 아니다.
10.설령 모든 일이 잘 해결 된다해도 당신이 돌아갈 자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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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싸고 도는 학부모님들은 고구마긴 하죠 ‘우리애가 아니라는대요’ 무적의 문장
교사들의 원죄가 큼. 60대 이상 교사들은 지 기분 나쁘면 툭하면 애들 때렸지. 젊은 교사가 그 업보를 지는 상황..
어차피 지금 교사들은 저임금에 ㅈ같은일 당해서 알빠노 마인드로 자습위주로 대충수업때우면 되긴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