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특별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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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매일 등하교 사이에
아이와 마음 긍정어를 3가지씩 만들어
마음챙김 노트에 써달라던 어머님을 겪어봐서
저 기분 잘 압니다ㅠㅜ
처음엔 매일이 아니여도
가벼운 마음으로 썼는데
점차 돌아오는 피드백이
“00학교에선 매일 한다던데-”
안했으면 그것대로
학부모 단톡방에 뒷이야기 나오고
할 게 뻔하니 할 수 밖에 없기도 하고.
참
어려운 세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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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에서 타임어택을 느낀건 처음이라 풀면서 매우 당황했었네요.. 1번:기출에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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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덕코 77,777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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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님들아ㅠㅠㅠㅠㅠ인생구제좀ㅠㅠㅠ이것만 알려주고 가세여ㅠㅠㅠ 0 0
외룡 영통 누백 작년이나 재작년 데이터 있으신분 제발 누백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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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1 0
1113462419571
진짜 숨막히는 사회다
배려를 강요하니 숨이 막힐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