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수학의 핵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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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잘 다졌다는 전제 하에
걍 자신감이 반 이상은 먹고 들어가는듯
수학 못하는 문과 애들 보면
헐 내가 이걸 어떻게 풀어
꺄!!!! 그래프나왔어 어떡해 난 몰라
헐 벌써 19번이야 이제 어렵겠지???
이런 마음가짐을 먹고 문제를 풀기 시작하는 듯
경험 해보니까 걍 암생각없이 덤비면 9할은 풀리는듯
문과 화이팅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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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수학은 정석+기출문제만 있어도 96점까지 무리없이 갑니다. ㄹㅇ임
ㄹㅇ 정석하고 기출풀고 문과수학 좆밥이지 하고 깝치면 1등급 가능
그냥 많이풀면 끝ㅋㅋ 맨날 나오는 21번미분 30도 지수로그응용 4점하면 행렬 무한등비도형 등등 나오는거만나오는지라 많이풀어보고가면 끝
ㅇㅈ 하이퍼 좀 풀고나니 21번은 항상맞춤
ㅇㅈ 이번무등비도 모양 기괴스럽길래 겁먹었는데 해보니 개껌
맞아요 올해 수능 무등비도 좋은 예
애들 막 아 이게 뭐야 하고 ㄷㄷㄷ 하는 애들 많았는데 걍 덤비면 개껌인 문제였음
이번무등비 이과는 3점이었습니다 ㅜㅜ
모고풀때 30번 풀다가 중도포기했는데
답지 보니 맞는 풀이 ㅠ
식 복잡하게 써지길아니길래 싶었더니
공감!
아 이거 진짜 공감됩니다. 고 1~2때만 해도 4점문제 보면 ' 아.. 난 이거 못푼다.. 찍고 넘어가자..' 였 는데 고3 올라오면서 생각을 바꾸었고 4점 문제, 특히 킬러 21번 문제가 나와도 ' 아 한번 풀어보자. 별 것고 아닌데' 라는 마인드로 바뀌면서 성적 수직상승했어요.
여담으로 귀엽게 생긴 여사친이 꺄 그래프당 ㅜㅜ 이랬을때 심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