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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도방실차단 [37808] · MS 2003 · 쪽지

2011-01-30 22:40:02
조회수 118

난 분명 죽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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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과음으로 신음하고 있을때도

난 멀쩡한 정신으로 루느님의 방을 치웠다

난 필름도 안끊겼고

모든 남자들이 전사했을때 난 살아서 얘길하고 있었어

다만 아침에 대전에 내려오면서 10분에 한번씩 화장실을 갔을 뿐...

아무것도 없는 속도 뒤집힐수가 있다는걸 처음 안 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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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Ca♡ · 200001 · 11/01/30 22:41

    ㅠㅠㅠ 아무 것도 없으면 더 미칠 것 같더라구요....

    저도 새터 갔다 오면서 죽는 줄 알았는데 새내기가 통감자 주는 거 받아 먹고 좀 괜찮아져씀......

  • 3도방실차단 · 37808 · 11/01/30 22:43 · MS 2003

    전 따뜻한 보리물만 마셔도 1분내로 화장실로 달려가게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