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같은애가 무슨 걱정이 있냐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351357
이 말은 정말 안좋은 말 같아요
사람마다 누구나 크던작던 상처가 있고, 그걸 밖으로 보이냐 마느냐의 차이일 뿐이니까요
짧고 힘든 인생인데 서로 다독여주고 살아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근데 나보다 잘나고 잘사는애들 보면 고민도 없을거 같지만 말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죠 ㅋㅋㅋ
누구에게나 크고작은 상처가..ㅜㅜ
맞아요 완전 공감..
극히 공감
금수저 : 공감합니다 ㅎ ㅇㄱㄹㅇ ㅂㅂㅂㄱ ㄹㅇㅍㅌ ㅇㅈ ㅇㅈ ㅆㅇㅈ
ㅋㅋㅋㅋㅋ
격공합니다 ㅠㅠ 상처의크기는 사람마다다르고 그걸 잘표현안한다는이유로 걱정이없이산다고 오해하면 억울해요!
한 예로 자기보다 부유하거나 성적좋거나 여유롭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에게 말 함부로 하는 사람들 이해불가...
자기보다 어렵게 살거나 성적 안좋거나 우울하게 사는 사람들에게 말 함부로 하는 짓은 더 이해 불가죠. 남의 아픔에 소금을 뿌리는 짓이니까요.
상대가 누구든 속사정을 알기 어려운데 여긴 성적 안 좋은 사람들을 무시하는 분위기가 너무 강한 듯 해요. 점수 좀 높다고 인격이 더 나은 게 전혀 아니거늘.....
한 예를 들은 것이 반대를 부정하는게 아니잖아요ㅋ
핀트가 어긋난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네요.
구태여 성적과 연결시켜서 해석하실 필요까진 없으실 것 같은데...
전 딱히 이상한 분위기 못 느꼈는데
여기서 상처 많이 받으셨나요...?
제가 상처받은 게 아니라(저 상처받을 이유 없어요) 다른 수험생 사이트들에 비해 이곳에서 남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을 많이 봤기에 쓴 겁니다. cTLO1iQW9K2PN4님이 반대를 부정하신다고 생각해서 쓴 게 아니니 오해하진 마세요.
ㄹㅇ
진짜 남한테 이런 말하고 본인은 세상의 모든 걱정을 안고 산다고 생각하는 인간들 많음
ㅠㅠ
맞는말.
위로하는 말로 생각했는데.. 너정도 되는애가 그런거가지고 걱정 안해도 될거같다 이런 의미 아니였나요ㅠㅠ
해석에따라 다르게 들릴수도 있겠네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