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볼 수록 심며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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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독서 문학 방법론에 동의하는건 아님, 근데 마인드 자체는 ㄱㅊ은 듯. 내가 노베라면 유대종 다음으로 고려해볼 듯
물론 난 지금은 상위권이라 저게 평가원보다 한 단계 어려운 문제를 풀기엔 조금 부족한 방법론이라는걸 앎. 근데 심찬우가 말하는 주체성, 사실 이게 국어의 본질인 듯. 한 문제 한 문제 맞췄을 때의 쾌감. 혼자서 해냈을때의 쾌감. 사실은 그 성공의 경험을 많이 해보는게 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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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를 걷고 때를 기다리세요.
평가원보다 한단계 어려운 지문을 풀때 조금 부족하다는게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에요? 지금 고민중이라서...
릿밋딧이요
찬우쌤 방법론이 어떤방식으로 부족하다는건지...
릿밋딧 같은 건 정보 처리와 추론이 중요한데 전자가 조금 부족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