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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깽쓰 [423102] · MS 2012 · 쪽지

2015-12-31 02:53:53
조회수 468

수능일에 빠져있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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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이라는 것에 실감해본 적이 거의 없고
정시원서때문에 오늘이 올해 마지막 날이라는 것도 멍하고..
혼자 밥 먹는것이 오히려 더 당연하게 느껴지고..

내년엔 안 그랬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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