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엄살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3445771
다른 직업은 당장 죽느냐 사느냐가 문제인데 세후 2000받던거 반토막 났다고 징징 댐. 의사만큼 벌려면 인생을 거는 위험천만한 선택을 해도 그만한 수입은 극소수임. 즈그들이 세후 1000대 벌 때 딴 직업은 세후 250 벌고 있음. 폐쇄적인 집단들은 하나같이 당연히 누리던건 지들조차도 인식 못 함. 집단의식이 사람 멍청하게 만드는건 팩트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치한약수 죽겠다는건 곧이곧대로 쳐믿으며)
치한약수는 얼마 안가서 망할거야 ㅋㅋ 의사들은 노령인구 증가로 수십년은 뽑아 먹을수 있으니 엄살 떨지 마셈. 치대는 치아재생 기술이 싸지면 바로 망하고 한의사는 현재 노인 세대들이 많이 이용해서 시간 갈수록 망함. 약대는 뭐 세전500 의대만 살아남을 거니 그만 징징대
진짜 ㅈㄹ하고있네
의학갤로
너가 의사여도 안징징댈까? 물론 의사 편드는건 아님
당연히 의사 처우가 1년도 미래를 보장할 수 없는 개발자 같은 직군들보다는 만 배는 낫긴 한데
사람은 보통 미래의 가치에 대해 실제보다 높고 안정적으로 평가하는 경향이 있고,
그래서 미래에 대한 월급도 자신이 생각하던대로 온전히 받을 수 있을거라 확신하다가
그 확신이 깨지니까 '내 확신을 너가 뭔데 박살냄'과 같은 심리로 반발하는 게 아닐까 싶음
맞음. 그래도 자기 객관화가 안 되는건 문제임. 치의약한 같은 전문직들은 개원이 필수라서 어느 정도 위험을 떠맡고 하는 거임. 치대는 미래에 치아 재생 기술이 임플란트보다 싸지기만 해도 바로 망하는 직군이고 한의사는 뭐 과거 세대들이 많이 소비하는 직군이라 전망은 당연히 안 좋음. 의사들은 안정적으로 고수익을 버는게 얼마나 메리트인지도 모르고 있음.
기껏 위험이라고 예시를 든게 이건가요? 문과상방 인플루언서 부동산 끌고올 줄 알았는데
개원해서 망할 확률높으면 치한 왜해요 일반과에게 취업이라는 개념이 메디컬에게 개원인 거지
치아 재생기술은 아직 걸음마단계인데 어떻게 임플란트보다 싸집니까 한의사는 솔직히 모르겠고
부럽다
배급좀
ㄷㄷ
수의사는 왜망하노
걔네는 논외 미래 잘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