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취업난이 극심하다던데 ..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3436693
언제쯤 해결이 될 것이라고 보여지시나요 ?
정치적, 경제적 나아가서 국제적으로 상황이 많이 안 좋아보이긴 한데 ...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뒤틀린숲 17 0
해본사람
-
님들 맘터에 그 코박죽세트? 4 0
드셔봄? 신메뉴 나왔던데
-
11년생 신입입니당 8 4
-
슬슬 모든 노래가 질리는데 3 0
추천해주세요. 힙합 좋아해요.
-
민주당 제주도의원 단수공천 '음주운전' 후보자 포함 논란 4 3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이 제주도의원 선거구 5곳에 대한 후보자 공천을...
-
이따가 비타민 K, 에이어 지문 칼럼 있음.. 만관부.. 1 0
11시에 올릴게여.. 비록 허접이지만.
-
수2미적하다가 수1 다 까먹음 0 0
엉엉
-
쇼미더머니가 0 1
세상을망치는중이야
-
지금바로죽어 4 0
넵
-
칼럼 아마 대략 내용 잡혔고 지금 2/3 썻는데 1 0
독해 방법만 있고 문제 풀이는 없을 것 같음. 법령의 불확정 개념 일부랑 비타민...
-
허들링 왜이렇게 어렵지 5 0
저능해서 그런가
-
경희대에 내적친밀감 생김 12 1
영통 근처도 매우 많이 갔는데 대학도 회기 근처니까 너무 익숙해
-
나진짜궁금해서물어보는데 4 1
미카리가누구야 지금오르비를망치고있는새끼들은누구야
-
말투를체화하고있음 병호쌤화되어가고있음
-
술 먹고 토 안 하고 버티니까 2 0
3일 내내 속이 뒤집어짐 소주의 ㅅ 자만 들어도 메스꺼움 하지만 뒤틀려 죽을지언정...
-
뭔가 마작을 잘치고 싶음 4 0
마이너하면서도 똑똑해보임
-
무의미도 하나의 의미인듯 5 0
매달릴 필요가 없다
-
난 오르비에서 여성 유저를 판별하는 레이더가 있음 7 3
ㅇㅇ 님들은 다 속인다 생각해도 난 알고 있음
-
느아아악 0 0
힘들당
-
뭔가 오르비를 계속하다보면 13 1
나도모르게 혹은 의식하면서 다른사람 말투를 따라하게댐
-
거짓말은 최고의 사랑이거든? 0 2
지금 당장 이리 시작해
-
내가 병신이면 나를 미친듯이 매도해
-
되려 담쌓고 사는 것 보단...
-
비타민케이 다맞앗닿ㅎㅎㅎ 5 1
물론 24분 박음 샤갈
-
진짜 애들이랑 놀았는데 다들 너무 나한테 잘 대해주고 살짝 미숙해도 잘 보다듬어...
-
이거 2개만큼은 확신을 갖고 얘기할 수 있음 생2 = 표점대학을 가고싶다면 하면...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 0
-
반수에서 한 발짝 멀어짐 7 2
진짜 용기내서 오늘 대학 친구한테 같이 밥먹자 해서 같이 저녁 먹고 옴 그래 내가...
-
저도 알아요 ㅎ
-
기출풀면서 느낀건 2 0
짝수인경우와 홀수인경우를 정확히 나눠서 푸는게 수1을 관통해서 나오는거같기도 하고
-
님드랑 8 0
칼럼 얼마나 길면 안 읽을거야? 짧아야 좋은 거 아니에여?
-
난 아이스크림 하드 씹어먹는데 13 2
핥아먹는 옵붕이들 나와
-
고백마려운 오르비언 목록 14 1
구름밑을쏘다니는개
-
설농뭔가야함 7 2
서울대에 다니는 농농한 미소녀 어흐
-
오르비를줄일수있을까 15 0
도전하기 1일차
-
ㅋㅋㅋㅋㅋ
-
한국외대의 말레이·인도네시아어통번역학과 라고 하네요
-
진짜 ㄹㅇ루로다가살기버거움 4 1
씻기도 버겁고 일어나기도 버겁고 걷기도 버겁고 먹기도 버겁고 공부는 더할 나위 없이...
-
어케해야할지… ㅜㅜㅜ 답이 안보이네요
-
우우래우우래 4 0
ㄹㅇ이
-
오르비가 아직도 있구나 1 0
나도 소싯적에 여기서 뻘글도 많이 쓰고 그랬었는데 그립네
-
칼럼 좀 길어지긴 할 듯. 나름대로
-
첨융 공과대학이 아니네 9 0
이름이 너무 공대스러운데
-
갈길이너무먼데 머리는 안움직임 1 1
-
고3 현역정시러들 다들 학교 잘 나가고 계신가요? 2 0
제곧내
-
제발...
-
중2 과학 이거 ㄱ 보기 도대체 왜 틀린건가요.. 2 1
이거 개념이 400도씨로 가열한 원유 혼합물을 집어 넣어서 끓는점이 높은 애들...
-
고1 3모 1 0
88 66 100 40 39 1(사회아무튼 1인데 기억안남)
-
학창시절 추억의 곡 25 1
나는뇨 오빠가 조은걸 어떡해
우하향
모르겟네요 일단 답없는 수준인 건 맞는 듯
더심해지면 심해지지않을까 싶음
암울하네요 .. 저도 나이가 있어서 걱정할 때인 것 같은데 .. 그럼 지금 상황에서 우하향하는 상황으로 가면 학교 간판의 레벨은 점점 떨어지고 전문직이 많이 유리할까요 ? ( 메디컬 포함 8대전문직 )
취업난?난 답없다는 협문타이틀로 대기업 영업관리직 1트에 합격했고 지금은 무역회사 이사인데??
다 개소리임 세상은 정반합이라 지금 입결 낮은 SKY문과가 저점찍고 곧 반등할거라 본다
하기나름인 것 같기두 하네요 . ky 문과가 전보다 입결이 낮아진게 기회가 될 수도 있겠군요. 사실 저도 문돌이라 회시세시를 1~2년 빨리 준비할지 수능을 쳐서 간판을 올릴지 고민이기도 합니다
변호사도 아니고 회계사따위로 간판운운하는건 아니라고 본다ㅋ
경북대 전북대 나온 회계사도 영업잘해서 계약 잘 따는게 중요하거든
그렇군요 .. 선택의 폭을 넓히려면 아무래도 간판 생각하고 수능을 다시치는게 나을 것 같고 회계사나 세무사를 잡고 한다면 큰 의미가 없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될까요 ..?
니가 어느학교 문돌이인지, 거긴 정시로 갔는지 나는 하나도 모르는데 내게 답해달라면 우야노?
부산경북 상경계열 정시파이터였습니다
너 지난번에 내 글에서 고연인문 도전? 이걸로 물어본 친구구나 맞으면 그쪽으로 응답해 여긴 대댓 못다니까
길게보면 ai나 고급 기술력한테 소수를 제외하곤 대체되어서 미래에는 배급받으면서 사는게 현실적인 얘기가 될 수도 있음
결론적으로 우하향하고 전문직 외엔 힘들거같아요
씁슬하군요.. 전역하면 당장 뭘 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드네요 .. 수능이라도 다시 쳐야하나 싶기도 하고 ..
오 ㅋㅋ 흥미로운 책이군요 군대에서 시간날 때 읽어보겠습니다
나아질만하면 인구절벽으로 내수 더 박살날것같은데요... 그냥 그런 시대라 받아들이고 본인이 잘하는거, 유니크할수있는 분야에서 존버하는게 더 답에 가깝지않을까싶어요
지금도 힘든일은 외국인들이 대부분인데
공무원 같은건 현50대 베이비부머들 퇴직 할때쯤 엄청 티오가 많이 생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