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평 28번의 경우(짧게만)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3393088
전체적인 풀이방향을 잡기 전에
항등식에 ax+b라는 녀석이 있어서
미분하고, 또 미분하고, 계산만 주구장창 해놓으면
풀이하시는데 어려움이 있으셨을 겁니다.
저는 갠적으로 해당 문제를 보고
'아, ln(x^2+x+5/2)라는 정해진 곡선과, ax+b라는 직선의 관계를 보는 거구나'
하며, 의미없는 식전개 대신 항등식의 의미,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고자 했습니다.
그럼 사실 변곡접선이 답이 될 수 바께… 없기도 하고
그 이후에 (나)조건은 결국 그에 대한 확증이 되었죠.
0 XDK (+10)
-
10
-
요즘에도 머리 밀고 4 0
요즘에도 머리 밀고 절에 들어가서 속세 끊고 공부하는 게 먹히나요?

대 인 선
곡선이랑 직선 위치관계 보는 거라 교과단원상 변곡점과 볼록성에 대한 걸 출제했다는 직감이군요그쵸.. 사실 그게 머릿속에 들어있는 상태에서 (나)조건을 보는거랑 그렇지 않은 거랑 차이가 많이 날 것 같기도 합니다
아우 미적분 너무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