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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315300] · 쪽지

2011-01-30 19:53:59
조회수 104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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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간 정도 자고있으니
아빠가 깨우셔서
도토리묵이랑 연두부랑 미역무침이랑
꼬막부추전 먹었음
ㅠㅠㅠㅠㅠㅠ맛있었다능...
고래느님 예언대로
일찍 자다가 밥냄새 맡고 일어난셈
으잌
살짝 잠을 충전해서
지금 기분 아주 조하여
이상태로 12시까지 버티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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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3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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