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같은 여자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33259
혹시 주변에 서현같은 성격,인성을 가지신(외모x) 여성분이 주변에 있으신가요?
서현 같다하면 정말 순수하고요. (우결에서 용화씨랑 노는거 보면 유치해보이는데 잘노는것 보면 정말 귀엽더라구요;)
융통성이 없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자기관리에 철저하고 가상 결혼이긴 해도 남편한테 존댓말을 고집하고 ( 오히려 반말을 어색해하더군요...)
현모앙처 느낌? 정말 착할 것 같다는 느낌...?
주변 친구들은 저런거 다 대본이고 설정이고 세상에 저런 여자가 어딨냐고 그러는데요
서현씨는 여러 프로그램에서도 같은 모습만 보여줘서 설정이 아닌 것 같아서요.
그래요.. 제가 저런 스타일 좋아해요...
혹시 주변에 저런 여성분 보신 적 있으신분 계신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헛소리지만 서현너무 답답해서 좀 그렇던데...
글쎄요
서현같은 여자 여친으로 사귀면 엄청 피곤해질텐데....
그런 스타일이 한번 삐지면 진짜 풀어주기 힘들지 않나요??
살아보시면.. 알듯..진짜 피곤.... 연애는 못할것 같아요 고지식하고 답답하고 고집도 쎄가지고.. 나중에 결혼해서도 남편 뒷바라지는 잘할것 같긴한데
남편이 되게 피곤할듯..
그래도 서현이 사귀자면 다 사귈꺼 아닌가요?
옳소
모찌롱 데스
피곤한스탈이죠... 곰같은여자보다 여우같은여자가 더좋죠
근데 여우같은여자가 사진관에 있던 그 취집 여자 아님?
... 살면서 라면 절대 못 먹게 하고..
그걸 1년 내내 한다고 생각하면 ㄷㄷ...
제 친구도 좀 그런 편인데..
걔도 일년에 몇번은 라면 먹고 그래요.
(얘는 그냥 고기가 맛 없어서 안 먹는.. 채식 주의자에 -아토피가 있어서 밀가루도 안 먹음-
태어나서 술 한번도 안 마시고 -24살.-)
음.. 존댓말은 모르겠네요 ㅋㅋ.. 아직 결혼을 안 했으니
그런데 결혼하고 남편에게 존댓말 한다는 사람 많아요.
대신 남편도 아내에게 존댓말을 하는 경우기는 함..ㅋㅋ
저도 서현 참 귀엽고 좋아하는데..
서현보다 약한 제 친구가 ㅠ... 힘든데 서현을 만나면 정말 힘들듯...ㅠㅠ...
제 친구 스파게티집 가서 샐러드만 먹고 막 그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