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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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수능 3등급으로 충격을 씨게받은 뒤 기출부터 완벽히 하자는 생각을 피램 독서문학 9개년 기출집 풀고 있습니다
기출할때는 피램에서 말하는 재진술 카테고리같이 일종의 스킬? 같은 게 적용이 잘되어 글을 완전히 씹어먹는다는 느낌이 드는데 막상 최근 4,5덮 풀면서 독해할때 문제집이랑 다르게 좀 튕긴다는 느낌이 듭니다
지금 기출을 2회독째라 익숙한 글+시험 압박 없음이 주요 이유인거 같긴한데 이걸 극복하고 처음보는 지문에서도 자연스럽게 적용시켜서 독해할려면 실모 양치기 밖에 없을까요?
그리고 4,5덮 국어 점수와 평가원 수능 점수는 별다른 상관관계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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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걍 수능 때 하루 더 잘 하는 사람이 잘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