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덮과 5덮 국어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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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어느한쪽 점수만 안 나온 분들 분명 있을 건데
날치알로 알밥에 고추장 야무지게 섞어서 단무지 송송 잘라서 바싹 돌솥밥으로 먹기랑
캐비어로 알탕끊이기의 차이 일겁니다.
독해가 되어야 되는 분들은 4덮이 훨씬 쉬웠고 5덮이 진짜 어렵고 안 읽히는데 컷이 에에??였을거에요
반대로 눈알굴리기와 국어적 스킬로 단련된 분들은 5덮이 문제가 안어렵다 생각하실겁니다
+) 오후수정
막상 다시 보니 더프 안에서도 지문 별로 나눠야하고
결국 포인트는 문학 구성에서 벌어진 시간차이 이것도 컸을 것 같아서 함부로 글을 못 쓰겠어요
그래도 제 기본 기조는 바뀌지 않았어요
4덮의 논리학 제외 지문들은 결국 다 읽었어야 했던 것, 그에 비해 구성은 단순한 것
그래서 날치알로 재료 다채롭게 넣고 알밥 하나 만들어서 냠냠 먹었어야해서 시간 오래 걸린 것
사실 논리학 반찬을 날려도 알밥은 맛있게 차려질 수 있었던 것(컷이 낮아서)
5덮은 가+나형이 맛있는 캐비어처럼 보여서 문학에서 시간을 번 사람들이 도전할 만했을 것인데
그와는 별개로 독서에서 읽어도 이해 못하게 구성해두어서 발췌가 필수였고, 결국 필수인 발췌를 하지 못하고 읽고 이해해보려다가 캐비어로 이도저도 못하고 미지근한 물에 알탕 끓이는 상황이 되었다.
이거 같아요
더 정리는 언젠가,,,언젠가,,,언젠가,,,,(대충 수능치고 하겠다는 뜻)
칼럼 빡세네요
실력을 길러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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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덮 88인데... 그래서 4덮을 훨씬 잘봤구나저 4덮87 5덮79 받았는데
4덮: 생각했던 운영 비슷하게 갔음
5덮: 시간에 허덕여서 가나형 거의 찍음
그럼 5덮 잘봐봤자 쓸모가 없넹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5덮 가나형 스타일로 정돈되어서 딱 이해를 하는 것이 아닌 문제를 위한 독해를 요구하는 지문이 (개인적으로) 2506 에이어라고 생각해서
필요한 스킬이라고는 생각해요
4덮 86 5덮 92
개인적으로 5덮이 그읽그풀 Literally한 느낌의 시험지
4덮이 Fact to Meaning이 강조되었던 시험지
독, 문 전부 다
리뤄럴리? FM? 당신은 김상훈 학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