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해보신 여자분들께 질문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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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하시다가
맨날 오던 손님이 전화번호 가르쳐 달라 하면 부담스럽나요?
저는 평일날 다른지역에서 일하다가 주말에만 내려와서 쉬는데
집앞에 뚜레쥬르점에 일하시는 여자분이 너무 맘에 들어서요...
매주 빵계속 사면서 눈도장만 찍었는데
언제 그만둘지도 모르겟고...
전화번호 물어봐도 괜찮을까요.
답변좀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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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건 맨날 다는 답변이지만 솔직히 케바케죠 어쩌면 페바페일수도 있구요
그리고 저는 남자지만 솔직히 왠만하면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다짜고짜 전화번호를 물어보지 마시고 말이라도 걸어보세요 먼저
말좀 터고 전화번호를 교환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