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정시문과 한의대… 진짜 지옥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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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직장인 복수전, 20대 후반 반수생, 의·치대 부담스러워서 빠지는 상위권들, 거기다 작년 사탐런 성공담 듣고 무작정 따라오는 수험생까지…
전례 없는 인원 쏟아져 들어오는 중.
특히 사탐런은 진짜 미쳤어요. 작년엔 그래도 눈치 빠른 일부만 도전했던 게, 올해는 아예 ‘이과→문과→한의대’ 루트가 공식처럼 굳어져버림.
이 정도면 “합리적 선택”이 아니라 그냥 몰려가는 대참사 각이에요.
진짜 문제는 이게 너무 많아지니까, 상대적으로 실력 있어도 튕기고, 컷 예측도 안 되고, 추합도 개판 될 확률 높다는 거.
작년도 경쟁률 장난 아니었는데, 올해는 그거 상회할 듯.
지금 지원하려는 사람들 대부분 “작년처럼만 하면 붙는다”는 환상 가지고 있는데… 올해는 절대 그 공식 안 통할 겁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한의대 간다고 한들 앞으로의 전망이 마냥 밝지도 않아요.
이 정도 경쟁 뚫고 들어가서도, 졸업 후에도 경쟁, 자영업 시장에서 또 경쟁.
진지하게, 올해 정시문과 한의대는 지금까지 중 최악의 레드오션 될 듯.
안정 노리고 들어가려다 오히려 리스크 감당해야 될 수도 있어요.
조용히 다른 길 찾는 게 더 현명할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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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얜 또 뭐야
오
요즘 ai가 글쓰는 솜씨 많이 발전했네
ㅋㅋㅋㅋㅋ
쉿! 이런 얘기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
최상위권 원장연들도 사탐런하고 있는데,
사문 기준, 1컷과 3컷 점수차이 5점 예상
물리 기준, 1컷과 3컷 점수차이 10점 예상
제발 나 같은 허수 과탐러들도 이삭줍기 좀 합시다.
말투 존나 지피티 티나네 ㅋㅋ
글 계속 복붙하시는거 같은데...
왜 저러시는지
그리고 정시 문과 한의대 뿐만 아니라
제 글 보시면 알겠지만 정시 이과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수의대 뽑는인원 작년에 비해 절반 가까이 줄어든곳도 많아서 오히려 정시 문과 한의대가 훨씬 쉬울듯
지피티에게 물어봐서 써봤는데 복붙은 한번도안했습니다ㅠㅠ
올해 사탐런과 문과전향으로 문과 최상위권 한의대 입결영향에 대해서 써봤습니다
알겠는데 중복해서 계속 같은 내용 글 쓰는거 자제 좀 ...
아 그거 글에 부족한부분 비판받아서 삭제후 이걸로 새롭게 낸거에용
30대직장인들은 하나도 안무서운데ㅋㅋㅋ 수능공부 하던 분들도 아닌데
미확 사과탐 문제가 아니라 그냥 정시일반 자체가 더 어려워짐 ㅋㅋㅋㅋ
사회를 맛본자들은 현재본인의상황을 뼈저리게 느꼈기에 죽어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