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치vs설공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302526
아까 학교다녀왔는데
솔직히 이거 부산치 간당간당이고
설컴, 설산공 등등은 닭한마리 목숨이나 건져주는 셈 아닌가요?
학교 진로쌤이랑 진로팀 소속 담임쌤 둘다 부산치나 지방의대 전부 안되고 차라리 설공이 가능성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여?
나군에 안정 하나 쓰긴 하는데 그래도 건축 토목 제외하면 서울공대 쓸 데 없지 않아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서울대식 513점초반이에요
부산치는 그냥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공대는 어렵고 농대만 가능한 수준입니다
저같으면 치대! 근데 부산치가 7년제라서 좀 그렇긴 하네요
치대ㄱㄱ
설농 부산치 경상의 중에 경상의 스나하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앞에두개는 진학기중 5칸 이상이였는데..
부산치 충분해 보입니다!!
서울공대 어렵고 부산치는 가능 할거 같네요
쌤들모두 부산치대 가능성 전혀 없다고 하셔서 결국 안썼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