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여론이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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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선동적인 성격이 크지 않나요?
사진관 글중에 노무현 시절 교육 정책 까는 글이 있던데...
이건 노무현이 문제기보단
로스쿨, 의전 계획 수립하기 시작하고
7차 교육과정 계획을 수립했던 김영삼 정권과
하나면 잘하면 대학간다는 특차 제도 만든 김대중 정권 시절 이해찬 장관의 합작품 아닌가요?
근데 노무현 하나의 잘못으로 너무 몰아가고 있는것 같아서 그러네요...
최근에 시끄러웠던 행시 특채 이것도
이명박 정부가 아니라 노무현 정권 때 이미 계획했던 제도이고요...
개인적으로 전두환이 만든 당도 별로 마음에 안들고
북한 옹호하는 당들도 마음에 안들고
정동영이 아직도 버티고 있는 당도 마음에 안들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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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모든 정책에 있어서 딱 '누구작품이다'라고 하기가 참 애매한게
전 정권에서 잘 시행하고 있던 정책도 마음에 안들면 갈아 엎어버리기도 하고,
맘에 들면 따라가는 거기도 하니깐요.
전 처음 계획 추진했던 시절 정권의 작품이 맞다고 봐서요...
따라서 의전은 김영삼 정권을 비판해야하고 행시 특채는 노무현 정권을 비판해야하는데
완전 반대로 되어버린것 같아서 그래요 ㅋㅋㅋ
원래 정치라는거자체가 나쁘게말하면 '선동'하는거...
이러한 선동에 놀아나는 국민들이 너무 많은게 문제죠;;;
본래 국가의 국민이라면 저를 포함해서 정치는 쥐뿔 아는것도 없음에도 정치적 선택을 내리고 다분히 정치적이어야 할 때가 있는데 정치질의 특성상 각종 감정이 실리고, 특히 자신의 이권이 개입된 사안에 대해선(오르비에선 대표적인게 입시, 정치에 관심도 딱히없을 수험생이 노무현소리만 나오면 이를 가는분들이 많죠) 물불 안가리고 현재 문제에 대해 욕을 할 정치적 '표적'을 찾고 보는게 현실인듯 보여요
뭐 네이트 다음에서 이명박 정권 까는것과
디시에서 진보세력 무조건 까는것과 같은거겠죠 ㅋㅋㅋ
지역주의 자체도 구성원에게 가장 이익이 가는 집단을 찾다보니까 나온거니까요 ㅋㅋㅋ
요즘 네이트는 베플만 그렇지 베플에 달린댓글이나 밑에 댓글은 완전 점령당했던데...
전라도 드립에;; 실명제라도 사실상 모르는사람끼리의 실명제라 별 의미도 없고 디시랑 별 차이가 없어요...
베플도 요즘은 보수쪽베플되는경우가 꽤나 많고...;;;
연평도 사건 이후론 많이 변했죠 ㅋㅋ
그나마 현실에서는 막강한 노인표때문에 많이 밀렸지만 인터넷에서 만큼은 진보진영에서 쥐고있었는데...
오래전에 네이버 뺏기더니 요즘 다음이나 네이트도 뺏기는거같고... 인터넷에서 민주당 여론이 요즘 예전같지가 않아서...
그렇다고 민주당외에 민노당,진보신당에서 득세할 확률은 더낮고...
앞으로 영원히 한나라당이 정권이며 국회의석이며 득세할듯....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는 말을 주지해야하는데 말입니다......
유시민이 전라도에서 좀 호의적이었다면 많이 좋았을텐데 너무 그쪽 세력이 자기주장만 펴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정동영 등 민주당 전라도 쪽도 기득권을 너무 안버리려고 하고요...
우리나라는 진짜 마음에 드는 정당이 없어요 ㅎㅎ
한나라당은 민정당이 이름만 바뀌어서 지금의 한나라당이 된거고
민주당은 마땅한 인물도 없고 한나라당이랑 그나물에 그밥인거같고
민노당은 몇몇이 하는짓을보면 이게 북조선간첩인지 의심도 되고
그럼 최선의 답은 경제공화당....응?
전 역사를 거스르면 전두환이 창당한셈이고 3당합당으로 지역주의를 확고화시켜버린게 더 마음에 안들어서 1번은 안찍는듯 싶네요 ㅋㅋㅋ
저도 다른건 찍어도 1번은 절대로 안찍음 ㅋㅋ
사람의 이중성이 어이가없는게
일본은 과거 일제강점기때 했던 잘못들을 반성안하기때문에 미워하면서
한나라당은 과거 박정희 전두환때 저지른 잘못을 반성안하는데도 많은 사람들은 한나라당을 지지하죠.
이것도 '정치 선동'의 효과라고 봐야되나요...ㅎ
사실 민주당에 인물이 없다는말은 한나라당엔 인물이 있다는말인데..
한나라당에 인물이 있는이유가 시장이나 국회의원같은걸 많이 당선되니 인지도 높은사람들이 많죠 (오세훈,김문수..)
민주당은 애초에 뽑히질 못하니 인물이라고 할사람이 없는듯... 결국 악순환이죠. 뽑혀야 인물인데 안뽑히니 점점더 인물없단 소리듣고
민주당에도 인물은 있지요...
단지 언론에 너무 비판을 많이 받아서 상처받은 인물들이지만요...
유시민이 대표적인 예..
정동영같은사람도 있지만 진보내부에서도 욕을 하두 먹어서;;;
사실 그러고보면 진보진영에서 오래 기억될만한 인물은 김대중인듯...
죽고나서도 저렇게 슨상님드립치면서 디씨종자들이 끝까지 미워하는거보면...;;;
사실 강기갑같은사람은 까여도 그때뿐인거같은데;;;
정동영은 전라도 출신이라 대통령이 원래 될수가 없다는게 문제고...
이해찬 같은 경우 교육부장관 시절 경력만 없으면 충분히 클 수 있었고...
추미애 같은 분도 크게 클 수 있었는데도 주류가 아니라 그렇고..
결국 정동영이 계속 영향력 유지하려고 노력하는게..
진보진영을 망친다고 봐요...
원래 다 그런거죠.....
플러스해서 언론에 세뇌되는 국민들이 너무 많아지는것 같아요......
여기엔 조중동 책임이 거의 대부분이지만
그렇다고 한겨레 경향도 아예 없다곤 할수없죠...
인터넷이 아닌 현실에서도 그런현상은 많으니까..
말씀하신 분을 차치해두고서라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보편적인 무의식자체가, 대통령을 국민들의 투표로 인해 뽑은 한명의 대표자로써 (민주주의 의미 그대로의 대표자) 그 이상의 인물 즉,, 모든것을 책임지고 관할하는 하나의 "왕"으로 의식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가령, 국가내에서 혹은 사회내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에 대해서 그 문제의 원인과 책임자는 각각 다르거나 복잡한 경우가 많은데,(말씀하신 부분처럼), 그 모든 것을 대통령, 가장 큰 지도자에게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그 반대의 경우도 공공연히 성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령 60,70년대의 경제적 성장을 박정희 개인의 신화로 의식하는 사례) 그 원인은 두가지로 설명될수있는데, 아마 이것이 역사나,철학을 공부해야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첫째로, 우리나라는 서양처럼, 왕중심의 왕정사회를 민중의 힘으로 뒤집은 적이 없습니다. 나라에 일이 일어나는 것은 오직 왕과 왕궁의 문제지 그것을 민중의책임과 민중과 관련되게 의식하는 것이 아닌 우리들은 백성이고, 지도자는 선정을 베푸는 "왕"이죠. 그런 위에서 일어나는 것을 국민이나 민중 스스로가 뒤집은 적 없이,곧바로, 일제 시대 로 가서 또 폭압적 지도자 에 의해 지배받고, 또 그것도 스스로 전복하지 못하고 미국에 의해 독립되고, 동시에, 지도자를 투표하는 민주주의 방식을 수입하지만, 그것또한 독재로 불거지며, 그나마 혁명으로 뒤집은 이후에도, 다시 20년을 넘는 세월을 폭압적 지배자에 의해 지배받은 나라입니다. 그런 세월속에서 과연 국민들 민중들 개개인이, 그 지도자를 자신이 뽑고 자신이 이 나라를 바꿀수있고, 그런 책임감보다는, 오직 지도자에게 모든 것을 전임하는 무의식적 경향이 강하다는 것이죠. 노무현탓,이명박탓하는 문화가 괜히 성횡하는 게 아닌겁니다 . 이명박 탓하는 건결국 무식한 우리 국민들 탓하는거랑 별 다르게 없다는 것이죠. 두번째는, 이런 민중들의 속성, 제대로 원인규명이나 책임을 묻지않고 지도자를 욕한다거나, 하는 것들은 이미 2700년전 플라톤이라는 그리스사람이, 국가론을 썻을때 이미 예언되거나,그렇게 될거라고 사고한 부분입니다. 그만큼 역사적으로 반복된 민중의 속성이라는 겁니다. 민중들은 지나친 자유와 와해를 이기지못하고, 어떤 한명의 민족의 영도자에게 모든 것을 맡겨버리고, 만다고. 즉 자신의 책임과 자유도 버거워하며 지도자 탓으로 모두 돌린다는 말입니다. 그만큼 말씀하신 부분은 역사적으로 당연하면서도 우리나라특수적으로 모순된 결과입니다. 아마 더 깊게 공부해보시면 어떤 문제이든 좀 더 설득력있는 논리를접하실겁니다.
와 골드문트 님이다 ㅜㅜ 사진관 정화좀 해주세요 ㅜㅜ
말씀하신 분을 차치해두고서라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보편적인 무의식자체가, 대통령을 국민들의 투표로 인해 뽑은 한명의 대표자로써 (민주주의 의미 그대로의 대표자) 그 이상의 인물 즉,, 모든것을 책임지고 관할하는 하나의 "왕"으로 의식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가령, 국가내에서 혹은 사회내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에 대해서 그 문제의 원인과 책임자는 각각 다르거나 복잡한 경우가 많은데,(말씀하신 부분처럼), 그 모든 것을 대통령, 가장 큰 지도자에게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그 반대의 경우도 공공연히 성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령 60,70년대의 경제적 성장을 박정희 개인의 신화로 의식하는 사례) 그 원인은 두가지로 설명될수있는데, 아마 이것이 역사나,철학을 공부해야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첫째로, 우리나라는 서양처럼, 왕중심의 왕정사회를 민중의 힘으로 뒤집은 적이 없습니다. 나라에 일이 일어나는 것은 오직 왕과 왕궁의 문제지 그것을 민중의책임과 민중과 관련되게 의식하는 것이 아닌 우리들은 백성이고, 지도자는 선정을 베푸는 "왕"이죠. 그런 위에서 일어나는 것을 국민이나 민중 스스로가 뒤집은 적 없이,곧바로, 일제 시대 로 가서 또 폭압적 지도자 에 의해 지배받고, 또 그것도 스스로 전복하지 못하고 미국에 의해 독립되고, 동시에, 지도자를 투표하는 민주주의 방식을 수입하지만, 그것또한 독재로 불거지며, 그나마 혁명으로 뒤집은 이후에도, 다시 20년을 넘는 세월을 폭압적 지배자에 의해 지배받은 나라입니다. 그런 세월속에서 과연 국민들 민중들 개개인이, 그 지도자를 자신이 뽑고 자신이 이 나라를 바꿀수있고, 그런 책임감보다는, 오직 지도자에게 모든 것을 전임하는 무의식적 경향이 강하다는 것이죠. 노무현탓,이명박탓하는 문화가 괜히 성횡하는 게 아닌겁니다 . 이명박 탓하는 건결국 무식한 우리 국민들 탓하는거랑 별 다르게 없다는 것이죠. 두번째는, 이런 민중들의 속성, 제대로 원인규명이나 책임을 묻지않고 지도자를 욕한다거나, 하는 것들은 이미 2700년전 플라톤이라는 그리스사람이, 국가론을 썻을때 이미 예언되거나,그렇게 될거라고 사고한 부분입니다. 그만큼 역사적으로 반복된 민중의 속성이라는 겁니다. 민중들은 지나친 자유와 와해를 이기지못하고, 어떤 한명의 민족의 영도자에게 모든 것을 맡겨버리고, 만다고. 즉 자신의 책임과 자유도 버거워하며 지도자 탓으로 모두 돌린다는 말입니다. 그만큼 말씀하신 부분은 역사적으로 당연하면서도 우리나라특수적으로 모순된 결과입니다. 아마 더 깊게 공부해보시면 어떤 문제이든 좀 더 설득력있는 논리를접하실겁니다.
죄송합니다.술한잔하고, 쓰는거라,똑같은 것을 두번 클릭했네요.ㅡㅡ 글은 뭐라고 썼는지도 모르겠습니다.삭제버튼은 또 어디있는건가요? ㅠ 여기는 어디인가요? ㅠㅠ
초록색 눈은 첨보네요 ㄷㄷ
인터넷이원래그렇죠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