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솔직히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286402
저희 나이대에 뭐 아는것도 없는데 적성이랄게 있나요? 뭐 고민은 많이 하지만
어느과나 들어가서 사람들이랑 잘지내고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다는데..
그냥 점수맞춰서 최대한 갈수있는데 가는게 맞겠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286402
저희 나이대에 뭐 아는것도 없는데 적성이랄게 있나요? 뭐 고민은 많이 하지만
어느과나 들어가서 사람들이랑 잘지내고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다는데..
그냥 점수맞춰서 최대한 갈수있는데 가는게 맞겠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2027 수능
D - 201
.
아는게없어서 적성을 모르니까 아무데나 가서 열심히 하면 된다..? 그냥 생각하기 싫은거 아닌가요? 남들 따라서그냥 좋다는데 가고 걍 아무 생각없이 살겠다는 합리화글 같네요
그말 하실까봐 위에 고민은 많이 하지만.. 이리 써놨음 뭔말이냐면 현실적인 정보가 없는채로 고민하다보니 답이 안나온다는거임.
그래서 일단 "좋은대학"가서 동기나 선배도 만나고 다른과 수업도 들어보고 교수들 이야기도 듣는건지도
저도 그게 맞는것 같아서 그리할려구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