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배터리 검사하면 재밌는점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2762839
애정결핍이란 단어를 의학용어를 총망라해 들을 수 있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더프 본사람 손? 1 0
(?)
-
제발 기초학력평가 0 0
개 고트 과목때 하필 ㅋㅋㅋ
-
덮덮덮 2 1
덮밥 먹고싶다
-
개인적으로 이차전지는 관심분야가 아니라서 사실 2023년 이차전지 돌풍이 불때...
-
오운완 1 0
심장 겁나 두근거려서 아픔 ㅠ
-
드릴7 ㅇㄸ 3 0
푼사람
-
생윤런 9 0
이번에 삼반수도전을 하게되어서 탐구 선택을 고민중입니다 작년엔 사문 지1을하였고...
-
음 6 0
잘 살고 잇는게맞나내가
-
지금이라도 과탐 선택 1 1
지금이라도 지1 하는게 맞겠죠 올해 진짜 끝내야된다면서 화2 붙잡지 말고 ......
-
정석민,유신 0 0
독서 많이 차이남?? 정석민 컨텐츠 너무ㅠ없어서 기출 끼고있는데 이럴거면 걍 유신에...
-
박지성에서 성을 빼면? 8 1
?-?
-
1등급 떨어져도 수학 계산실수해도 쵸연한 마음을 가지고 싶음
-
역시 사람은 돈을 받아야 공부를함
-
저 더프 국어 230점인데 2 1
ㅁㅌㅊ?
-
자.. 3일만에 씻어보실까? 2 1
어떻게 생각햄?
-
차임 ㅅㅂ 5 2
당연한 결과
-
여기 덮친 사람들 왜이리 많음 13 1
역시 수험생 커뮤니티인가
-
3덮 국수후기 4 0
국어- 언매 개 쉬움(허나 옆자리 다리떨기범이 레전드 떨기를 시전해서 좀 늦게걸림)...
-
모의고사 가방 추천 좀여 1 0
뭐가 좋음?
-
앞자리 너무 귀여움 3 0
ㄱㅂ ㄱ 동성임
-
260924 문학 0 0
희망이라는 단어 때문에 사람들마다 의견이 갈리는데 1연을 보고 태양 체질 => 눈이...
-
상상 내가 검토한거 나왔구나 6 0
내가 피드백한거 반영된거 신기행
-
스블 수1 초장부터 당황스럽네 2 0
로그 배우는데 3^(2n+1/N+1) = P 2n+1/N+1 = Q 막 이런식으로...
-
이번 더프 대체로 평이한 듯 7 0
영어 탐구 마저 보고 후기 올릴게여 국어는 평이했고 수학은 쉬웠음
-
25년 리트 추리논증 29번 0 0
답이 혹시 2번(ㄷ) 맞을까요?여담으로ㄱ 선지는 기혼자의 흡연율이 혼인 전에도...
-
덮치는 사람 많이 오니까
-
제 칼럼 평가해주실 뿐 2 0
첫 칼럼인데 어땠음? 읽어보신 분 있음?...
-
본인은 개수 빼먹기의 신임 1 1
삼차함수나 지수로그 개수 구하기 문제에서 계속 한 케이스를 더하거나 빼서 틀리고 맞춘 적이 없음
-
약간 철학과 간접체험.. 0 1
순수이성비판 아카넷 버전을 펴보거나,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을 읽어본다. 고...
-
지방생 서울 현강 질문 0 0
안녕하세요. 대구사는 학생인데 서울 대치동에 매주 토요일마다 현강 들으러 갈려고...
-
3덮 수학 22 머임 9 0
ㅈㄴ 어렵게 생겨서 안 건드렸는데 어려웟음 ?
-
짱르비누나한테 댓글받기 5일차 5 1
보고싶다
-
비록 나약한 사람이지만 4 2
철학과를 꿈꿀 수는 있음
-
국어/수학 3-4등급이 논술만 4 1
팠을 때(인문/수리논술) 최대 어디까지 갈 수 있음?
-
어떠신가요??? 어려운 느낌
-
5수나이인데 국립대 공대 괜찮을까요 17 0
제가 고3졸업후 해외나가서 살다가 군대때문에 들어와서 이제 전역했습니다 나이는...
-
고등학교 땐 안 그랬는데 대학 오니까 인스타보다 실물이 훨 나은 누님들 많아서 신기했음,,
-
점심 안먹어도 0 0
저녁을 폭식하니까 공복24시간 유지 이딴거 소용없고 살이 안빠지네
-
난 지금 밥 먹으면서 하는데 글 리젠이 안되는 거 보면
-
1. 암석 나이나 생성 순서 조건 순서대로 정리 2. 모원소 남아있는 비중을 구하고...
-
28수능 응시할건데 사탐 2 0
28수능도 응시할건데요.. 그럼 27수능 사탐 과목 뭐로해야 28때 유리할까요?
-
진짜 엄청 개인적인 말이지만 9 1
리트랑 수능국어가 다른 느낌인 이유는 해상도와 명제의 복잡도 차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있음요..
-
반수+틀딱+저능 악귀 12 3
반수생은 많은데 틀딱 반수생은 없음....... 나랑 수능 보던 사람들은 다...
-
망갤테스트 10 1
-
설심리 가고싶다 0 0
근데 ㅈㄴ 고능해져야됨
-
갑자기 밥 먹다가 궁금한 거 5 0
25수능 언매 백분위 99 미적 백분위 95 영어 2등급 물2 백분위 67 화2...
-
메인에있는 3모대비 모고 0 0
30번 근사하면 알파값이 -파이가 아니라 파이가나어는데 왜그런가요?
-
더프 응시비용 2 0
얼마야? 시험끝나면 번장에 안본과목 다팔길래
-
오늘같은 증시에 0 0
3.2% 상승??? 나가뒤져
-
오늘 더프인데 여태 자버림,, 2 2
신청을 안 해서 망정이지 원,,
결과보고서요?
코코다요 코코
아 네 결과보고서여
님 지각(로르샤흐 검사: 데칼코마니 같은 거 보고 떠오르는 대상 말하는 검사를 기본 바탕으로 적는 파트) 부분 어떤 느낌으로 서술되어 있나요
제가 부끄러워서 어디 숨겨놔서 찾아봐야하는데 왜 나를 사랑하지 않는거야란 것에 대한 반응으로 외부로 공격성이 펴출될 수 있다고 나왔던게 기억나네요
저랑 너무 딱맞아서 되게 부끄러웠던 기억이
나에 대한 연구자의 논문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조금 들지 않나요
저는 대충 제가 여쭤본 부분인 지각 및 사고에서는
'나 자신을 바라보는 참조체계가 좁고 모호하여 스스로에 대한 태도가 부정적으로 경직되어 있을 가능성이 사료되어, 자기상의 수정과 변화가 이루어지기 쉽지 않겠... 보편반응은 평범한 수준이지만 정서적 동요를 경험할 시에는 객관적 판단능력이 다소 저하되며 자의적인 해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
정도로 되어 있어요
산발적으로 지각한 대상들을 자신만의 논리에 근거하여 결합시키는 경향으로 인해 떠올리는 연상의 개수는 적은 편임 (R=11). 모호한 자극을 보고 자의적인 내면의 공상이 활발하게 전개됨에 따라 관습적 판단 능력 및 지각적 정확성이 저하되어 있음 (P=0). 구체적인 지각의 틀을 제시하여도 동조하기 어려운 등 사고가 경직된 면도 두드러짐. 연상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자극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어려운 듯 중립적인 대상에 주관적인 감정을 과도하게 투사하며 일반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지각하는 양상이 두드러짐. 내용 면에서는 내면의 손상감과 무력감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음 (Rorschach V: 끔찍한 형벌로 잔인하게 죽인 사람의 가죽, VI: 절박한 호랑이가 강물에 비친 모습). 아울러 중립적이고 사소한 외부 자극에 의해서도 쉽게 경계가 고조되며 위협감과 공격성이 촉발되는 것으로 보임 (Rorschach : 첨예하게 싸우는 천사들,
V: 나를 해칠 것 같은 괴물.. 점점 저한테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요). 평소 주변 상황에 대해서도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관점으로 바라볼 소지가 있고, 관념의 통제에 어려움이 커 보임.
특히 정서적 자극에 쉽게 동요되는 데다가 정서 자극을 적절히 변별하지 못하고 모호하게 지각하거나 자의적인 상징을 부여하는 등 전반적으로 정서 인식 및 처리에 미숙한 것으로 보임 (Rorschach II: 두 사람이 흩뿌러진 빨간 무언가를 가지려고 하는 것, X: 본능대로 움직이다 무질서하게 광기에 물든 폭력적인 상황, 파란색은 정신적 무질서를 형상화했다면 빨간색 육체적 다툼이나 갈등을 형상화한 것, 노란색은 이 상황에 심취되어 있는 것, 검은색은 재미 관망하는 상위의 존재. 이에 일상의 스트레스 상황에서 주관적 불편감에 압도되어 부적절하 대응할 수 있겠음. 이에 더하여 일차애착관계 내 해결되지 못한 갈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