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고 나발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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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애초에 없는 듯합니다
있어도 도통 도움이되지않는 허상인것같습니다.
뿌린대로거두리라 성경에나와있는 말입니다. 뿌린대로 거둔다? 경제원리랑 무엇이다릅니까? 종교는 상업적인것과 별개다.이렇게말하지만 상업만도 못한것이지요. 뿌려도 거두는게 확실하지 않으니까요.
최근 안좋은일이 저에게 연속해서일어났습니다.가톨릭 최대의 기쁜일과같은 크리스마스인 당일.오늘에도요. 똑같이 별다른 좋은일 ..없었습니다.좋지않은일만 추가로일어났지요. 이런생각이 불연듯이들더라구요. 애초에 신은 없고 저같은 이들이 불안감에 휩싸여서 창조해낸 허상이라고...
오늘. 가톨릭은 한사람의 신자를 잃었습니다..앞으로 종교를 증오할겁니다. 그리고 시간.돈을 종교에 투자하느니 단어나 외울렵니다.
개만도못한 신은 애초에 없었습니다. 있어도 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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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미적분 기준 1컷 71이 나오는 시험 보느라 굉장히 고생...
ㅇㅈ
ㄹㅇ ㅅㅂ
에픽하이의 희생양생각나네요
명곡
신이 어딨습니까 ㅋㅋ 그냥 의지하기 위해 만든 허구일 뿐이죠.
ㅇㄱㄹㅇ ㅂㅂㅂㄱ 애초에 신을 믿는다는것 자체가 좀...
ㅇㅈ 불안이 만든 허상
개인적으로 인정. 신이 있다기에는 세상에 말도못할만큼 비극적인 일이 너무 많다.
ㄹㅇ
인도 속담 '신의 도움을 구하되 암초를 피하려면 스스로 노를 저어라' 재수하고 깨달은 건데 멘탈 약해지면 의지할 게 신만한 게 없는 듯. 참고로 전 무교
왠만해서 이런거는 혼자 생각하시는게 나을듯
ㅇㅈ
불쌍하다
지금 이런 것을 생각하기에 우리는 너무 어립니다.
젤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