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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동사꾼 [1380456] · MS 2025 · 쪽지

2025-03-27 08:46:33
조회수 347

생윤 질문 받아주세여 덕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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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선지 생윤쌤이 불교도 맞다는데 죽음이 인간이 지은 현생의 업에 따른 결과는 아니고 일단 열반 해탈에 못이르면 찾아오는 현상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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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시로가는길 · 1322421 · 25/03/27 08:50 · MS 2024

    그냥 업때문에 열반 해탈 못한게 죽음인거니깐 그런거 아님...?(지나가던 노베가)

  • 생윤동사꾼 · 1380456 · 25/03/27 08:52 · MS 2025

    오 그런 간단한 문제였었을라너요 감사핮니다

  • 에코라 · 1345683 · 25/03/27 09:41 · MS 2024 (수정됨)

    죽음이 업에 따른 결과
    해탈 못해 -> 깨닫지 못해 -> 좋든 나쁘든 해탈을 못하며 ㄴ 업이 쌓여 -> 다시 죽음(어떤 생물 일지는 몰루) = 고통

    해탈 깨달음 -> 업이 사라짐 -> 죽지 않음

    이거 가타요 음? 일단 저 사고 과정은 이랬어ㅇ ㅛ

    ​같이 해탈이랑 업이랑 붙여서 읽으면 대충 맞아 들어가ㅇ ㅛ

  • Denial87 · 1429437 · 03/18 12:35 · MS 2025 (수정됨)

    제가 알기로 유교에서 열반은 선업 조차 소멸된 모든 것이 소멸된 해탈의 경지라고 한 것 같아요.
    다시말해 불교에선 깨달음을 얻지 못하고 선업을 포함한 '업'이 소멸되지 않으면 단순히 죽음과 윤회, 고통에 불과 한 것 같아요
    열반에 도달하기 위한 필요조건이 깨달음을 얻는 것과 선업을 포함한 모든 것이 소멸되는 두가지라는 것이죠.

    선지에서 '죽음' 이라는 것은 깨달음을 얻있더라도, 남아있는 업이 있어 열반에 경지에 도달하지 못한 윤회와 고통의 의미이고,
    필요조건이 충족되지 않은 남아있는 '업'이 열반에 도달하지 못한 윤회의 의미인 이 죽음에 반영되었다고 해석할 수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