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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디 [611276] · MS 2015 · 쪽지

2015-12-24 16:02:49
조회수 1,222

평촌청솔,메가 자습형태: 교실 vs 칸막이 자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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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고민을 했지만 집이 평촌학원가 옆이므로 평촌 청솔 vs 평촌메가 에서 결정짓기로 결론을 내렷습니다.

근데 책자같은거 보고 다니신분들의 의견도 좀 들어봤는데 그냥 솔직히 거기서 거기같아 보입니다ㅠ

(밥이 메가가 맛있다고는 하네요 ㅋㅋ)

제가 경험해 보지를 않았으니 어디가 더 잘 맞을지 알수도 없구요.



그런데 차이점이 딱 한가지 있습니다.

1) 평촌청솔은 내 반에서 자습을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장점으로는 좀 피곤해도 졸리지 않을수 있고 뭐 답답하지 않다는 점이 있겠구요.

단점은,, 혹시라도(?) 짝이랑 같이 앉아야 되면 어쩌나 하는 거에요. 전 옆에 누구 있는거 싫고 책상2개 쓰고 싶거든요ㅋㅋ글구 올해 학교에서도 야자때 다리떠는 애가 옆자리여서 (다리떠는거에 굉장히 민감함) 독서실간적도 있어서 그런점도 좀 걱정이 되네요.


2) 평촌메가는 내 반에서는 수업만 듣고 석식후 자습실로 이동을 합니다. 자습실은 그냥 칸막이 책상이에요. 책상크기는 일반 독서실에서는 되게 컷던걸로 기억하는데 생각보다 좀 작네요ㅠ

제가 생각하는 장점은 아무래도 주변 사람들의 방해를 덜 받을거 같고 책상아래에 피해주는 학생을 신고할수 있는 벨 이 있어서 좀 신뢰가 갑니다.

단점으로는 주말에도 학원에서 자습할 예정인데 하루종일 꽉막힌 책상에 있으면 집중력흐려질수도 있고 답답할수도 있다는 거에요.


혹시 메가도 일요일 오전이나 9월 이후 혼자 실모를 푼다거나 할땐 강의실로 가서 자습을 할수도 있을까요??


물론 케바케지만 재종반을 경험해보신 분들은 뭐가 더 좋을거 같나요??

전 정말 모르겠어요ㅋㅋ (결정장애인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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