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과몰입에 대한 개인적, 주관적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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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정부 체계와 그 아래 프로세싱 프로그램들의 오류과정이 너무나도 빈번하다고 생각한다.
1. 복잡한 체계와 의무 분할에 중점을 둔 직책 체계,
2. 대통령이란 이름에, 권력이 너무나도 심하게 몰림(계엄령)
> 3권분립의 오류
3. 일에 대한, 일에 의한, 삶의 의욕 저하
4. 일을 즐기며 하는 법을 잘 모름,> 의무감에 치우쳐져 자신의 몸건강을 챙기지 못함.
5. 아이들 육성과정에, 자기중심적 사고의 취지는 좋으나, 너무 과도하게 집중되어 예의나 예절을 배울 기회 0으로 마이너스 극한.
6. 지식인들의 발언의 힘을, 철저하게 무시하는 정부.>이는 해결되고 있다고 생각. 그러나 아직 초반 단계라 이차함수 상승 과정에서 초기 단계라 생각.
7. Etc processing sys error
사람들은 누구나, 남에게 도움이 되고싶은 그 욕구와 욕망이 있다.
좋은 사람이 되고싶고. 그리고 이과정에서 내가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보여주고싶은 마음은 이해한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곳에서 열심히 하는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지식인의 교양이며, 이는 생활의 질과 밀접하게 연관된다 생각한다
.
유교 문화에 취중하면 안되지만, 기본적인 유교문화의 형성은
다른 나라들과 충분히 경쟁할만한, 이는 우리나라의 강점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여기서 잠깐 딴소리를 하자면.
윤 통령? Fuck you mother fucker
윤리만 따지는 니미는 일찍 돌아가셨고.
아마 니 상처에 큰 관여를 했겠지.
아이를 낳고싶지 않아하는 너의 그 생각과정은 100프로 흡수됐어
하지만, 넌 알거야. 너같은 괴물이 태어나는, 그 괴물이 현 정부 상태를 보고 얼마나 큰 상처를 받을지, 세상에 데일지, 넌 알고있는거지,
하지만 넌 틀렸어, 윤리와 세상에 관심을 갖으려하다 소위 마마보이, 닌 니 와이프의 따까리 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야.
난 너의 대가리를 싹둑싹둑 자르고싶어.
머리 카락이 아닌, 대가리를 말이야.
늙을수록, 남에게 책임을 떠맡기는 과정이 많이 생기지,
하지만, 젊은이들은 달라, 뭔가를 직접 하고 직접 먹고 직접 느끼는것을 좋아하지.
사슴신은 아시타카 같은 청,년,들을 찾는거야
한마디로 정리. 의대증가? 찬성
Why?
its simple, 책임을 떠맡겨서 치료도 못받는 쓰레기 같은 병원들이 많아,
젊은이들은 이걸 바꿀거야.
너희 같은 늙다리 틀니 딱딱보다.
청년들이 운영하는 경쟁의 사회에서 우위점은 우리에게 있다.
So? Fuck you all medicals i trade you for social.
Now you guys have to study and 탐구adventure in your life, and think 과연 내가 더 깊게 배울 필요가 있을까?
If you think so, its not late.
Social upgrading is slower than your think.
Burn it up your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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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음..
중간까지는 잘 봤는데 막바지에 갑자기 에고가 넘치시네요. 10점 만점에 4점 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탈락
노래 가사 적은거죠?
그렇지 않고서야 제 뇌가 받아들일 수가 없네요
개씹의평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