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수의 N값이 커질수록 성공 확률은 낮아지는듯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235194
우리반이 작년에 서성한 중경외시라인
붙고 왔거나 붙을 성적이었던 애들이 30명이 넘고
서성한 라인에서 삼반수하러 온 친구들이 꽤 됐는데..
서울대 지원가능권이 5명
연고대 지원가능권은 한 20명 좀 안되나봐요
근데 삼수이상이 우리반에서 10명? 아님 그 이상인데
저중에 삼수 이상은 2명밖에 포함이 안됐네요..
모의고사는 서울대 급으로 기똥차게 잘보던 삼수생 삼반수생 진짜 많았는데
연고대 하위과 적정선인 제가 우리반 삼수 이상 중 2등이네요
작년 제가 재수 마쳤을때도
친하게 지내던 우리반 삼수 형들은 다 망했었고
확실히 재수해서 안되면 삼수해서도 힘든거같아요
참 수능이 뭔지 에휴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test 0 0
test
-
test 1 0
test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ㅠㅠ안되는데...
심사숙고하시길
현역 54233
재수 13124
삼반수 생각중인데.... 삼반수해서최상위권까지 도약하기에는 힘들까요?ㅠㅜ
헉 ㄱㄱ
가능성있단말씀이신지..?
현역에서 재수로 드라마틱하게 올랐는데 만족하기엔 좀 모자라신 분들은 삼수해서도 더 오를 확률이 높아요. 본인이 필요하다면 삼반수 달리세요
부담감인거같아요
현역과 다르게 배수의진을 치고 수능에 응시하는 기분이라
저는 재수때 그걸 못이겨낸게 패인이었던듯.. 시험장에서 삼수하면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다가 진짜 삼수함
인간은 웬만하면 다똑같더라구요;; 한없이 약함...그래서 그런듯
사람은 진짜 안변해요 이번엔 뭔가 다를것같다가도 고무줄처럼 다시 돌아오더라구요
케바케지만 웬만한 삼수이상은 심적 부담감이 너무 커요ㅠ
전 오히려 삼수때 편하게 본거같네요ㅋㅋㅋㅋ 이제 수능 또볼일은 없겠구나!! 마킹만 밀리지 말자~ 라는 마음으로
와 부럽네요ㅋㅋ 저도 삼수라 수능 또볼일은 없다하고 국어 시간에 덜덜 떨었는데ㅋㅋㅋ 그래도 세번했으면 떠야죠 이제.. 95 화이팅ㅠ
제주변 삼수생들은 개잘봄
아 생각해보니 못본사람도 많네
멘탈도 멘탈이지만 저는 일단 실력쌓기가 젤 걱정이네요
재수도 편하게봤지만 실력이 부족했던터라.. 애매한 상위권으로서 +1수는 고민이 크네요
차라리 실력이 재수때까지 완벽히 안 만들어진 케이스가 나아요.. 정말 완벽하게 했다고 생각했는데 눈뜨고 코베이는 기분으로 수능만 탈탈탈 털리고 오는 케이스가 많아서
노력해도 잘 안 되는 현실...ㅠㅠ 진짜 가슴 아픕니당...
노력이라.. 현역때 놀아서 재수학원 온 애들은 재수학원 와서도 놀고 삼수학원 가서도 놀더라구요. 정신차리고 끝까지 빡시게 노오오력하는애들은 10%정도
부담감은 ㄹㅇ해마다 폭증하더군요 시험보는 내내 심장이 쫄깃쫄깃. 다만 그런거에 영향 별로 안받고 수능 네번쳐서 성적이 계속 오른것만해도 참 다행이네요..
동생도 재수했는데 얜 평상시보다 못봤다더라구요 삼수할꺼라는데 안좋은 케이스가 될까봐 참걱정;
재수든 삼수든 N수생은 모의고사 성적 그대로 나오면 그게 수능대박인거같아요. 부담감도 부담감이며 이미 실전엔 약한 사람들이란게 N수생이 되었다는거 자체로 증명된거라..
현역 88888 - 재수 31323 쌩삼수가려는데 이런글 볼때마다 무서움 나는 절대 아닐거야 ㅠㅠ
ㅋㅋㅋㅋㅋ설대 꼭가세연
와 무슨88열차를 타셨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