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t메디칼이랑 오르비 모의지원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226539
둘이 많이 다른건가요?
원서접수 이틀전이긴 해도
분석이 괜찮다면 충분히 살 의향 있는데..
무료토큰 한번 써봤는데 이건 등수랑 안정적정만 나오던데 사볼만 할까요?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페잇을 사야하는건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
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제 생각엔 이 시점에서 추가적인 구매시
생각중이던 원서 전략이 안정적이면 안심
생각중이던 원서 전략이 불안정적이라면 불안 증폭
어느 쪽이든 큰 도움은 안되는거같아요.
혹시나 생각중이던 전략보다 후하든 짜든 흔들린다면
이틀 남은 상태에서 그거 하나 믿고 전략 수정할 것인가도 생각해보셔야되구요.
아... 조언 감사드립니다
경상의15님 질문드립니다. 가군 안정으로 경상의 결정된 상태입니다. (1) 경상의 다니면서 삼룡의나 인서울이 아니라서 아쉬움은 없는지요? (2) TO가 49%로인걸로 알고 있읍니다. 창원개원시 TO에 많은 영향이 있을까요? 창원 바라보고 지금의 위치에서 만족을 하고 집가까운 경상의가 괜찮은 장점일까요? 참고로 집은 창원입니다.(3)경상의의 최고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학비 빼구요 제가 다닐건 아니고 저의 아들이 다닐꺼라 부모된 입장으로 계속 아쉬움이 남는건 왜 그럴까요?
15중에 10%가 삼룡 버리고 오긴 했습니다만
지방국립이라 삼룡이나 인서울의대와 입결로 겹치는 수준이 아니라서
(1) 아쉬움은 있어도 그건 수능 문제 더 맞췄어야 하는 것이고
(2) TO가 두 배로 뛸지 말지는 저도 한낱 예과생이라 모르고-교수님이라고 아실까요..
개원과 TO는 큰 상관이 없어요. TO는 어떤 과로 개원할거냐에만 영향이 있죠.
(3) 아 학부모님이시군요 ㄷㄷ 경남이든 아니든 자리잡을 지역의 국립의대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의대 중에서 딱히 장점 꼽으려면 없는 학교들이 대부분입니다. 수험생 입장에서 메이저 의대도 서울+TO 말곤 큰 장점 없구요 삼룡도 서울에 있는 수련병원+TO인걸요
TO가 적다는 것은 졸업 후 수련을 위해 다른 병원으로 가야한다는 의미입니다.
그 것이 서울의 메이저 병원이 될 수도 있고, 조그만 시골병원으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TO가 넉넉한 병원을 선택하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특수한 경우(부모님이 지거국의 교수진이거나, 집에서 가까운 경우, 학비가 부담될 때...)를 제외하구요.
따라서 본인이 하고 싶은과를 하고 싶다면 지거국에서 공부를 나름 열심히하고 인턴도 열심히 뛰어야합니다.
참고로 전 지거국을 졸업했습니다.
경상의님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