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t메디칼이랑 오르비 모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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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많이 다른건가요?
원서접수 이틀전이긴 해도
분석이 괜찮다면 충분히 살 의향 있는데..
무료토큰 한번 써봤는데 이건 등수랑 안정적정만 나오던데 사볼만 할까요?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페잇을 사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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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엔 이 시점에서 추가적인 구매시
생각중이던 원서 전략이 안정적이면 안심
생각중이던 원서 전략이 불안정적이라면 불안 증폭
어느 쪽이든 큰 도움은 안되는거같아요.
혹시나 생각중이던 전략보다 후하든 짜든 흔들린다면
이틀 남은 상태에서 그거 하나 믿고 전략 수정할 것인가도 생각해보셔야되구요.
아... 조언 감사드립니다
경상의15님 질문드립니다. 가군 안정으로 경상의 결정된 상태입니다. (1) 경상의 다니면서 삼룡의나 인서울이 아니라서 아쉬움은 없는지요? (2) TO가 49%로인걸로 알고 있읍니다. 창원개원시 TO에 많은 영향이 있을까요? 창원 바라보고 지금의 위치에서 만족을 하고 집가까운 경상의가 괜찮은 장점일까요? 참고로 집은 창원입니다.(3)경상의의 최고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학비 빼구요 제가 다닐건 아니고 저의 아들이 다닐꺼라 부모된 입장으로 계속 아쉬움이 남는건 왜 그럴까요?
15중에 10%가 삼룡 버리고 오긴 했습니다만
지방국립이라 삼룡이나 인서울의대와 입결로 겹치는 수준이 아니라서
(1) 아쉬움은 있어도 그건 수능 문제 더 맞췄어야 하는 것이고
(2) TO가 두 배로 뛸지 말지는 저도 한낱 예과생이라 모르고-교수님이라고 아실까요..
개원과 TO는 큰 상관이 없어요. TO는 어떤 과로 개원할거냐에만 영향이 있죠.
(3) 아 학부모님이시군요 ㄷㄷ 경남이든 아니든 자리잡을 지역의 국립의대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의대 중에서 딱히 장점 꼽으려면 없는 학교들이 대부분입니다. 수험생 입장에서 메이저 의대도 서울+TO 말곤 큰 장점 없구요 삼룡도 서울에 있는 수련병원+TO인걸요
TO가 적다는 것은 졸업 후 수련을 위해 다른 병원으로 가야한다는 의미입니다.
그 것이 서울의 메이저 병원이 될 수도 있고, 조그만 시골병원으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TO가 넉넉한 병원을 선택하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특수한 경우(부모님이 지거국의 교수진이거나, 집에서 가까운 경우, 학비가 부담될 때...)를 제외하구요.
따라서 본인이 하고 싶은과를 하고 싶다면 지거국에서 공부를 나름 열심히하고 인턴도 열심히 뛰어야합니다.
참고로 전 지거국을 졸업했습니다.
경상의님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