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각오한 현역 112어때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220229
1과 2의 주인공은 중대 공대입니다..! 012->112로 바꿨어요 ㅎㅎㅎㅎ
412도 가능하긴 한데 대학 걸어놓고 재수하면 실패할거 같아서요..어떤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리구 112 쓰면 혹시 경찰아찌가 잡아가나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전 vs 후 0 0
이해가 안되면 다음날 진도를 빼서라도 이해하고 넘어가기 vs 최대한 이해해보고...
재수를 하더라도 어느 대학 합격증을 받아보고 재수하는거는 쌩재수랑은 느낌이 달라요.반수하시라는 얘기가 아니고 안가더라도 합격증 받아보고 재수하는게 좋습니다.
쌩재수는 실패시 리스크가 너무 큰가요?
걸어놓을 대학이 성에 차지 않아서요..
걸어놓는다는건 반수한다는 얘기고요. 제 말은 합격이라는 느낌을 한번받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요. 뭐 멘탈 괜찮으시다면 상관없지만 제가 학원 다닐때는 전반적으로 그렇더라구요.1년동안 심적으로 힘드실거예요. 그리고 재수하고 나서 어떤 기준이 되기도 하고요. 본인 선택이지만 제 생각은 그래요 ㅡ
합격증 받아도 기분 별로일거 같으면 쌩재수가 맞겠죠?..
쌩재수 ㄱㅊㄱㅊ 현역인데요뭐 ㅋㅋㅋ
하아ㅜㅜ내년엔꼭..
전 현역때 원서 접수도 안했어요 ㅋㅋㅋ 재수 각오하셨으면 괜찮음
넼ㅋㅋㅋ
썡재수좀 그렇지않나여 ㄷㄷ? 성적도 잘나오신거같은데 나름
주변에서 그래도 대학 하나 붙으라 그래서 고민이에요..
중대공대가안된다고요?
네 1-2칸 나옵니다
지금 중앙대너무짠듯해여ㅠㅠㅠ
하 근데 작년입결보면 또 아니구..이게 맞는거 같아요ㅠ
제 주변에 재수한 친구들 보면 (저포함ㅎ) 대부분 정시 원서는 자기 점수대에 맞춰서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쓰더라구요 '재수할 거니깐 막 쓰자'하는 마음이시라면 그러지 않으셨으면 해요 올해의 입시가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끝까지 어떻게 결과가 나오는지 지켜보시는 것도 중요하거든요 목표하는 대학은 어느정도 수준이어야 하는지도 꼭 확인해 보시구요 저도 작년에 맘에 들지 않는 대학이었지만 원서 쓰고 합격 불합격도 해보고 예비도 받아보고..했어요 이번 입시도 끝까지 지켜보시길 권해요
목표대학보다 두단계나 낮아져서 합격증 봐도 슬플거 같아요ㅠㅠ조언 감사합니다
그래도 정시로 적정라인이 어디로 예상되고 그 원서를 넣었을때 적중을 하느냐 < 이런경험은 정말 돈주고도 못하는 1년에 한번있는 소중한 경험이니깐 한곳은 그래도 점수대 맞춰서 되나안되나는 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분명 내년 정시 준비하실때 도움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