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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q3RscNkxyd5eV [586315] · MS 2015 · 쪽지

2015-12-21 13:08:27
조회수 579

재수허락....도와주세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213753

안녕하세요 16수능친고3이에요
제가 수능을봣는데 평소보다많이떨어졋어요
원래 잘 못햇는데 꾸준히해서 성적많이올렷엇어요
정말열심히해서 아쉬움이 많이남아 한번더 해보려고했는데 부모님이 정말싫어하세요 최선을다햇으니 됫다 점수 맞춰서 가자 그러고 제가 너무 아쉽다고하니까 제가 대학에 목숨건것처럼 보시네요. .. 주변에 햇다가 다 안됫다고하고 그 힘든걸어떻게하냐 친척들이 다 말린다 이러시면서 절대로 안해주실려고하네요 제가 재수못하면 평생후회할것같다니까 그런거 아니다 그러시면서 생각도못하게하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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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jstkdals · 509310 · 15/12/21 13:12 · MS 2014

    반수 ㄱ

  • Wq3RscNkxyd5eV · 586315 · 15/12/21 13:14 · MS 2015

    중상위권이라 반수하면 망할것같아요

  • 나를 외치다 · 541062 · 15/12/21 13:19 · MS 2014

    acrobat12 님의 2016학년도 대수능 성적표

    구분 원점 표점
    국어 B 100 136 100 1
    수학 A 96 136 98 1
    영어 97 133 99 1
    한국사 50 63 95 1
    한국지리 48 63 94 2
    베트남어 48 67 90 2

    저도 재수하면 망한다 말 많이 들었어요ㅋㅋ 근데 자기가 진짜 목표가 뚜렷하고 의지 있으면 재수 충분히 성공하실 수 있어요 부모님께 목표랑 계획 확실히 말씀드리세요 ㅎㅎ

  • Wq3RscNkxyd5eV · 586315 · 15/12/21 13:20 · MS 2015

    카톡으로 상담해도되나요?? 시간되신다면ㅜ

  • 나를 외치다 · 541062 · 15/12/21 13:21 · MS 2014

    쪽지 보냈어요 오르비 맨위에 종 옆에 있는 빨간색 버튼 누르시면 돼요 ㅎㅎ

  • 데이7 · 589261 · 15/12/21 13:22 · MS 2015

    인생은 자기가 결정하는거에요. 자신의 목표와 의지가 분명하시면 잘 하실 수 있을겁니다.

  • 스카이게이몬 · 633202 · 15/12/21 13:24 · MS 2015

    재수 생각보다 진짜 별거아닌데;;

  • Wq3RscNkxyd5eV · 586315 · 15/12/21 13:26 · MS 2015

    부모님은 왜이렇게 극구 반대이실까요ㅜ

  • 스카이게이몬 · 633202 · 15/12/21 13:27 · MS 2015

    근데 성공률이 낮은건ㄹㅇ팩틎입니다ㅋㅋ

  • 부귀온앤온 · 608932 · 15/12/21 13:26 · MS 2015

    저는 재수했다가 망했긴한데요ㅎㅎ... 아쉽다면 일단 한번 해보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성적이 많이 오르셨다고 하니까 중간에 너무 풀어지시지만 않으면 더 올릴 수도 있을거 같은데요... 재수해서 오른 사람도 많고 저처럼 안오른 사람도 많기때문에 재수해도 효과가 없다고 단정 짓기는 힘들고요 부모님께 좋은 학원 골라서 정말 열심히 하겠다고 말씀 잘 드려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 히냐히냐2 · 623686 · 15/12/21 13:28 · MS 2015

    저도요 ㅋㅋ

  • 룰루룰루룰 · 543506 · 15/12/21 19:06 · MS 2014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kwang96 · 625073 · 15/12/22 13:45 · MS 2015

    본인 인생이고 본인이 아쉬우면 재수하는게 맞다고봅니다 이 댓글들 보여주시면 설득좀 되실거라고 믿어요 ! 저도 재수하면서 느낀것도많고 성적도올랐고 그랬어요 이번에 꼭 설득잘하셔서 좋은결과 얻으시길 바랄게요!

  • 또치 · 628027 · 15/12/22 15:34 · MS 2015

    재수는 경제적인 문제도 크기때문에 부모님과 깊은 대화를 해보시는 걸 권해드려요,, 본인의 의지를 보여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저는 작년에 아빠랑 계약서 쓰고 그러면서 설득했던 기억이,,,, 본인의 각오를 지속적으로 말씀드리면 허락해 주실거예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