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러 vs 이번 단원고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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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를 안뽑은 걸로 역시 갓울대 ㄷㄷ 거리면서
서울대는 역시 제대로 사람을 뽑지
vs
서울대 수능점수 낮은애들 이상하게 학종일반이나 지균으로 가더라
어떤결론이 나올지 ㅋㅋㅋ
왜이렇게 여긴 일반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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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긴 공부하는데 안한애들도가네 아러면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것은 이해합니다만 그걸 굳이 입으로 배설하는 애들은 도무지 쉴드불가네요. 자기가족일이라해도 저리쉽게 말할까..
다른거 다 제쳐두고 단원고 쉴드 논리중에 이 논리 제일싫어요. 너네가족일이라고 생각해봐!!! 너희 아들이 죽었어도 그렇게 말할거야?!!!!
이건 논리가 아니라 단순히 인간적인 도덕의 문제에요. 남일이라고 함부로 막말해도된단건 누가가르쳐줍니까
글쎄요.. 단원고와 세월호를 단순히 도덕의 범위 내에서 생각하기엔 이미 정치적이고 사회적인 이해관계가 너무 얽히고설킨것같아요. 지금까지 그들의 행보만을 보면 감성에 호소하기보단 객관적인 시각으로 이게 타당한 일인가를 곰곰이 생각해보는게 더 맞는것같아요
공과사는 별개로해야한다가 막말인가요? 누가봐도 세월호관련보상이 이상한방향으로 틀어졌다는건 지나가던 개도아는데
도덕의문제와 감정의문제가 같나요?? 님은 감정적으로 연민이가니까 도덕적인거지라고생각하는듯
??? 저는 특례 방향이 이상하다 생각하는데요??
님도 선택지 두개 던지고 일반화 시전하시는데요
아니 저렇게말하는 사람들이요~
학생부 교과는 몰라도
지균이나 학종은 제대로 뽑을텐데요
교과가 지균일껄요 설대는?
지균 일반 기균 이렇게 있는걸로아는데
기균이 욕많이먹고
교과도 보지만 학종처럼 학생부를 일단 보니까요. 자소서랑
only 교과는 아니니..
지균 일반 기균 모두 학생부종합이에요~
저도 제대로 뽑는다 생각하는데 여기 글들 보면 지방 수준낮은데서 올 1맞고 수능점수는 개판인데 붙는다고 수준미달이니 뭐니 하는 글을 너무많이봐서요 ㅋㅋㅋ
솔직히 학생부.. 평소에 책을 읽거나 활동을 많이 해서 뽑힌 거라면 이해가 갑니다만
only 성적만으로 뽑는 건 화나죠. 모의고사 평균 3등급 나오는데 내신 올1로 합격한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