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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nlan [618515] · MS 2015 · 쪽지

2015-12-21 09:56:18
조회수 593

심심해서 사도신경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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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내가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타자 치면서 되뇌어 봤는데

마지막에 두줄이 조금 헷갈렸네요

헤헤다외웠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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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뿌 · 492080 · 15/12/21 09:59 · MS 2014

    이런거 왜 쓰시는거에요? ㅋㅋ 궁금

  • Quinlan · 618515 · 15/12/21 09:59 · MS 2015

    제목에 '심심해서'라고..

  • 삐뿌 · 492080 · 15/12/21 10:01 · MS 2014

    아ㅋㅋㅋ 봤긴하지만 오죽 심심하다고 사도 신경 쓸 생각안들던데.. 비꼬는건 아니에요 저도 기독교인임

  • Quinlan · 618515 · 15/12/21 10:02 · MS 2015

    저는 모태신앙이지만 지금은 무신론자에 가깝습니다
    하하
    이단이죠

  • 삐뿌 · 492080 · 15/12/21 10:02 · MS 2014

    아 저도 똑 같은 상황이에요 사실

  • 스나 · 627367 · 15/12/21 10:00 · MS 2015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에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라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옵시며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Quinlan · 618515 · 15/12/21 10:01 · MS 2015

    주기도문은 아직못외우뮤ㅠㅠ
    옛날에 한번 바뀐 뒤로 그 둘이 헷갈리네요

  • 스나 · 627367 · 15/12/21 10:03 · MS 2015

    ㅋㅋㅋ저도 헷갈려요 맞춤법도 꽤나 틀렸을듯

  • Roxanne · 633191 · 15/12/21 10:52 · MS 2015

    오.. 저 천주교인데 비슷한 듯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