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울대가 많이 약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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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시험도 비슷하던데 대표적으로 사법고시를 예로 들어봤을때
자료보면 70년대까지는 사법고시 합격자 서울대 혼자서 70퍼센트정도 먹는데
14년은 서울대 사법고시 합격자가 14퍼센트네요.
1위는 유지하지만.. 2위와의 격차가 왜이렇게 줄어든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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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 한계라 생각함
국립의 한계는 뭐지요
나머지 55퍼센트가 모두 로스쿨에 진학했기때문
로스쿨 생기기 전에도 꾸준히 서울대지분은 낮아지고 있었기에 설득력이 없습니다.
서울대 정원이 줄지 않았나여
시험에강한 정시비중이 줄어드니깐 당연....
아녀 70년대까지 초강세를 보이다가 수시가 나타나기 전에도 계속 줄어들었어요.
다른학교와의 입학점수의 갭이 줄면서 그런게 아닐까요?
기형적인 수능 난이도와 ㅈㄹ맞은 원서영역 그리고 엉터리수시로 인재가 못들어와서 그런 듯
허허... 서울대 이번에 행정고시 재경직 50%넘게 먹었는걸요 ㅠㅠ 아직 좋은 학교입니다...
사시 합격인원 감소는 사법고시 인원 축소로 인해서 고시를 붙잡고 있는 엘리트 학생들이 많이 줄은게 원인이 아닐지..
그보다는 학생 수준의 상향평준화가 맞다고 보는데.. 애초에 과거 서울대 비율이 압도적이었던 이유는 서울대학교 학생이 아닌 경우에는 시험 응시자체를 잘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서울대가 물론 평균적으로 가장 우수한 인재들이 많겠지만, 상위권 대학교 간 차이가 그리 클 수가 없다고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사고력 위주 시험인 수능과 암기력 싸움인 고시는 필요 능력 자체가 다른 것 같습니다. 또 과거에는 서울대가 아니면 도전하기 꺼려졌던 것들이 인터넷 매체의 발달로 요새 들어선 너도나도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이 된거죠..(우수한 강의, 필요한 정보 등)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