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1895401
내가 너를 처음 대면 했을 때
나는 자신이 없었다
내가 너를 다시 대면 했을 때
나는 여유가 없었다
이윽고 세상이 노해 한까치 뒤집어 질 때 까지
넌 내게 눈길 한 번 주지 않다가
내가 지쳐 이윽고 쓰러지자
넌 그제서야 내게 손길을 내밀었다
알 수 없는 옅은 미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광광 울었다 3 0
https://www.theplayerstribune.com/posts/cj-mcco...
-
하든은 요리중 느바갤러리도 만들어줘여 빼애액
-
느바 보는분 계시나요,.. 18 1
하 골스 26연승... 산왕이 얼른 참교육 해줘야 하는뎁....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