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를 목표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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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를 목표를 하고 정말 수능만점에 수렴하는 결과를 얻고 싶다면 수능 시험날 컨디션에 영향 받지 않을 정도로 미친듯이 많은 양과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하면 되는 걸까요?
다소 어리석은 질문이긴합니다만 여러분들의 생각 좀 들어보고 싶네요...
아 참고로 문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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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한데, 운도 정말 매우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운이라는게 시험 당일날 컨디션이라든지 시험장 환경 같은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네. '많은 시간'을 '제대로' 투자해서 '집중'을 해서 '올바른 방향'으로 공부하면 되겠지요
사실 저 'ㅇㅇ' 들을 제대로 할 줄 아는 사람이 공부하는 습관이 되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합격에 절대수렴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저런 복합적인 모든것이 '운' 에 따라서도 갈리기 때문에.
붙으면 모든사람이 나를 도와주워서 합격했구나, 하고 감사하시면 되고.
떨어지면 나에게 또 다른 기회를 주셨구나 하고 감사하고... (사실은 이게 어려운것 같아요.)
살다보면 언젠가 목표지점에 도착하지 않을까 싶네요.
(문과는 아무래도 정말 당일 컨디션 등등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드네요. 마킹실수,밀려쓰기 등등..)
많이 공부하지마세요 진짜 조금의과장도없이
하루에 6시간씩 꾸준히만해도 서울대 가는데 무리는없습니다
문제는 꾸준히못해요아무도
ㅇㅈ 대신 6시간이 수업, 인강 빼고 순수한 자기 공부시간
수능만점에 수렴하려면 실력도 중요하지만 수능 실전력도 상당히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든 시험 당일이 너무 중요해서 ㅎㅎ
Sky는 운이50
솔직히 국어빼고는 노운 국어도 고1때부터 잘하는 국어신은 노운 수영탐은 양으로 절대적점수가능해보임
문과는 수능날 한두문제로 라인이바뀜 수시를 놓고 정시를 노리는게ㅠㅠ
가능성은 높아지더라도 보장은못할듯...
수능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충분한 시간만 있으면 그 뒤는 질의 승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