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사수 마지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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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을 보고 내년에 지거국 비상경 대학에 진학할 것 같습니다. 아직도 서울로 대학을 가고 싶어 사반수를 하려고 합니다. 근데 이과는 의대를 가기 위해서는 몇 수씩 하시는 분들 봤는데 사실 문과 쪽에서는 교대가 아닌 이상 몇 수 씩 하시는 분들을 못 봐서요(그렇다고 저는 교대를 목표를 하지도 않아요) 그래서 남들보단 많이 늦은 이상 목표를 높게 잡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제 최종목표는 행정고시를 보거나 로스쿨에 진학해서 법조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점을 감안했을때 문과에서 사수를 했을 때 어디 정도는 가야된다라는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물론 이런건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에 묻는다는 것 자체가 좀 그렇긴하지만 그래도 사회의 일반적인 생각이랄까 그런 것들을 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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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경제..?
행시볼거면 개인역량차이아닌가..?
근데 아무래도 행시 합격해서 5급 공무원 생활을 하거나 더 위쪽 계급으로 나아갈라면 학벌이란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문과 정시러로서 볼때
연고와 서성한
그날 컨디션이 크다는걸아는데요..
또 한문제차이기도하구요
근데 사회적인식은
압도적으로 연고>>서성한이라서
4수면 연고는 가야 인정해줄것같네요
삼수 마지노선 중경외시..
지인이 23살에 1학년입학했는데 '연고대오면 그~나마 커버가능' 이라고했어요.
현역 때 들어간 학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기준에 재수 서성한 3수 ky 4수 s 한의대 경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