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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 [114036] · MS 2005 · 쪽지

2015-12-16 07:59:34
조회수 11,627

서울대학교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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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KARUSs · 518458 · 15/12/16 08:03 · MS 2014

    그 많던 사고력은 누가 다 먹었을까

  • 혼자한다 · 606495 · 15/12/16 08:07 · MS 2015

    설댄다를줄알앗는데

  • 짱수생 · 487766 · 15/12/16 08:19 · MS 2014

    새벽에 올린거네 ㅋㅋ

  • forte11 · 261260 · 15/12/16 08:45 · MS 2008

    이과도 이런가요?

  • 흩어져날아가 · 505157 · 15/12/16 14:42 · MS 2014

    이과는 안 그래요. 저건 경영학과, 심리학과, 몇몇 인문대랑 그리고 교양수업 한정임. 공대 자연대 과목은 절대 ㄴㄴ

  • FC서울팬 · 504477 · 15/12/16 20:46 · MS 2014

    경제학과도 저런가요? 음 ㅠ

  • 군대말고의대 · 412136 · 15/12/16 08:50 · MS 2012

    좋겠다 난 1.7인데

  • 이대탈출기 · 405140 · 15/12/16 16:34 · MS 2012

    전 반수하느라 0점대 나왔어요 ㅎㅎ

  • 우럭따 · 526868 · 15/12/16 08:51 · MS 2014

    외국대학원갔을때어느순간벽을느낀다는말이놀랍지않음..

  • 동국대 한의대 · 604049 · 15/12/16 09:27 · MS 2015

    1박2일 나온사람이다ㅋㅋ

  • PilYeon · 452495 · 15/12/17 02:06 · MS 2013

    누구용??

  • sept · 589350 · 15/12/16 09:39 · MS 2015

    ㄷㄷ....

  • 이대탈출기 · 405140 · 15/12/16 16:34 · MS 2012

    ㄷㄷ...

  • 나는한씨 · 33163 · 15/12/16 09:48 · MS 2003

    왜냐하면 시험에 중요한게 나오지 않기 때문 아닌가요

  • metel · 526396 · 15/12/16 09:58 · MS 2014

    내신점수 잘 따던 학생한테 유리하겠군요
    가르치는거 한자도 안 빼고 달달 외우고..
    선생님 말씀이 무조건 정답
    우리나라 고교대학교육은 일관성
    있어서 좋네요
    지금처럼 수능쉽고 내신으로 대학가는 경향이 계속 된다면 고분고분한 인재 양성에 수월하겠어요

  • Slave_Epictetus · 519756 · 15/12/16 10:48 · MS 2014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초심으로돌아가자 · 573607 · 15/12/16 12:41 · MS 2015

    근데 수능이라고 '답 찍어내는 시험'이 아닌건 아니라서.. 수능 위주로 가건 내신 위주로 가건 님이 제시한 문제가 있을것같아요. 전체 의견에는 매우 공감합니다.

  • RAIN로엔 · 547896 · 15/12/16 10:15 · MS 2014

    잘들 한다 ㅈ같은 나라교육

  • 시발점 · 418219 · 15/12/16 10:28 · MS 2012

    저런 교육에 반대하여 저는 공부를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깔깔깔

    근데 저거 이과의 경우 상황 다르지 않나요

  • 흩어져날아가 · 505157 · 15/12/16 14:43 · MS 2014

    공대 자연대는 전혀다름.

  • 꺄르르르흐 · 627361 · 15/12/16 10:33 · MS 2015

    님 몇번보나깐 일베글 그대로 가져오시던데 자제좀요

  • 안암tv · 463414 · 15/12/16 12:32

    내용자체는 문제가 없는것 같은데... 출처가 일베면 문제가 되나요?

  • ZetaOmicron · 98720 · 15/12/16 12:58 · MS 2005

    내용이 정상이라도 암튼 조심해야돼요
    몇몇 자료는 은근슬쩍 흐릿하게 이상한 워터마크 집어넣고 올리곤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걸 방송국에서 뭣도 모르고 퍼가다가 방송사고 나고...;

  • tea127 · 522611 · 15/12/16 13:50 · MS 2014

    여러분. 이글은 일베꺼 아니니까 안심하세요

  • 후니 · 114036 · 15/12/16 14:45 · MS 2005

    간접적으로 일밍아웃 하고 싶어서 나를 재물로 ㄴㄴ

  • 제제젲제 · 616902 · 15/12/16 14:59 · MS 2015

    그 글들이 일베글인건 어떻게 아셨어요?

  • 꺄르르르흐 · 627361 · 15/12/16 15:55 · MS 2015

    저 일베하는데 문제있나요? 일밍아웃이 여기서 뭔 자랑이라고 제가 일밍아웃합니까? 어이없네저분 일베올라온글 몇시간아님 하루이틀있다 그대로가져온거 내가 한두번본게아닌데

  • 꺄르르르흐 · 627361 · 15/12/16 15:57 · MS 2015

    ㅈ같은 핑계대지말고 그냥 일베올라온글이 다른데서퍼간거고 님은 그거퍼왔다고하세요

  • 후니 · 114036 · 15/12/16 22:28 · MS 2005

    다른 출처라도 일베에 글이 올라오면 출처가 일베껔ㅋㅋ
    욕하면서까지 일베 사랑하시는 맘 잘 알았습니다.

  • 꺄르르르흐 · 627361 · 15/12/16 22:33 · MS 2015

    그럼 다른 출처는 왜 안적는거죠? 내가 일베를 사랑하던말던 님이알바아니구요

  • 후니 · 114036 · 15/12/16 22:52 · MS 2005

    그 사이트 애들은 출처 제대로 쓰긴 하는지 ㅎㅎ

  • 꺄르르르흐 · 627361 · 15/12/16 23:54 · MS 2015

    아 그러세요? 님은 그럼 뭔일생기면 남들도 그러는데 왜 그러냐고 하세요. 그럼 20000

  • dmstjs1207 · 434553 · 15/12/16 10:49 · MS 2012

    전공은 주입식 암기라는 느낌이 강하지만 적어도 교양과목들은 그렇지 않은 수업들도 많은데...

  • Slave_Epictetus · 519756 · 15/12/16 10:54 · MS 2014

    수시 옹호론자 분들이 늘 수시를 옹호하기 위해 가져오는 자료가 학점 평점이 정시보다 0.xx점 높다는 건데 학점이라는 것의 현실이 이렇다는건 아무도 말하지 않는 건 함정. 학점은 하나의 지표일 뿐 그거 하나만으로 수시생이 정시생보다 우수하다는 소리는 그저 웃음만 나오는 소리일뿐이죠.

  • Orbi Lian · 563877 · 15/12/16 11:02 · MS 2015

    서울대라고 다르지 않네요ㅠ

  • ㄷㅂ · 564617 · 15/12/16 11:03 · MS 2015

    읽으면서 어 이렇게 하면 대학가서 학점 잘따나?? 하는데 뒤로갈수록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드네요...ㅠㅠ

  • corean · 307950 · 15/12/16 11:04 · MS 2009

    표본이 잘못되었네요

  • 시발점 · 418219 · 15/12/16 11:05 · MS 2012

    ㅇㅇ 이과쪽도 섞었으면 저렇게 치우쳐서 안 나왔을 것 같네요. 답정너식 다큐 아닌가 싶음

  • tjfdmleo · 532880 · 15/12/16 11:12 · MS 2014

    문과만 이럽니다

  • 걸치고한번더 · 440983 · 15/12/16 11:33 · MS 2013

    학점을 창의력이나 비판적사고로 평가하는것도 넌센스인데.. 그리고 문과만저래요

  • 하루먼저 · 558507 · 15/12/16 11:51 · MS 2017

    학교내신?

  • 나를 외치다 · 541062 · 15/12/16 11:53 · MS 2014

    저도 이거 봤는데 충격이었어요 서울대는 다르겠지 했는데...

  • 진인사대천명 [盡人事待天命] · 440069 · 15/12/16 12:19 · MS 2013

    ㅋㅋㅋ 공대가 없을수밖에 없죠...공대는 4.0 2학기 연속 받는 사람 자체가 손에 꼽는데...

  • 진인사대천명 [盡人事待天命] · 440069 · 15/12/16 12:21 · MS 2013

    그리고 공대는 저렇게 필기가 안됩니다. 수식때문에 노트북필기가 불가능에 가까워서 손으로 쓰는데 판서하시는 교수님수업은 적을 수 있어도 ppt 수업은 불가능하죠. 코딩수업은 말할것도 없고

  • 초심으로돌아가자 · 573607 · 15/12/16 12:37 · MS 2015

    비단 서울대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교육이 어렸을때부터 다 이런식으로 이루어지잖아요. 언제 우리가 비판적 사고를 키우는 교육을 받아본적이 있었는지..

  • 배고파스 · 537703 · 15/12/16 12:46 · MS 2017

    이거스랖보니까 존나까이던데 ㅎㅎ
    저거 전공마다 매우달라요~
    교과서 달달외워서 한국사는 잘맞을지모르나(이과생이라 한알못 ㅎ ㅈㅅ ㅠ)
    교과서외워서 수학시험은 잘못보는거랑 비슷함

  • 산챜 · 621356 · 15/12/16 13:16

    전부 문과...

  • 배고파스 · 537703 · 15/12/16 13:20 · MS 2017

    ++문과수업에도 내용그대로외워야되는 수업이있고 자신생각말해야돠는 수업이있고 그래요 후자의경우 수업참여도 활발합니다

  • 레릿비 · 532214 · 15/12/16 13:29 · MS 2014

    뭐야 ㅋㅋㅋㅋ 왜공감안되지 이과라 그런가

  • LAMY · 573880 · 15/12/16 13:34 · MS 2015

    헬조센..

  • 새로운세상 · 616080 · 15/12/16 13:52

    문과만이라 해도 1000명이면 의미있는것 아닌가요...

  • 수험생끼리 · 592044 · 15/12/16 14:00 · MS 2015

    문과분들한테는 의미있죠

  • 프론티어정신 · 548135 · 15/12/16 13:58 · MS 2014

    방송에서 이메일 안가려도 되나요?

  • airti · 456755 · 15/12/16 14:04 · MS 2013

    우리나라 현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는건 지금은 불가능...
    창의 위주의 주입식이 아닌 교육을 하기엔 너무 복합적 문제가 많음...
    미래에 나라의 환경이 바뀌면(인구감소, 기술발전, 주변국 상황등등) 그때는 가능할 수도 있음.

  • 베베. · 578446 · 15/12/16 14:33 · MS 2015

    저는 연대 다니는 이과생이고 저도 학점4.0넘는데 이과는 그나마 좀 덜한것 같아요 과학수학과목은 수능처럼 자기가 이해한걸바탕으로 사고하는형태로 시험이 나오기때문에..교양이나이런건 확실히 저렇게 공부해야하는것 같아요.

  • 연필로마킹했는데만점 · 533316 · 15/12/16 14:45 · MS 2014

  • 에틴 · 493676 · 15/12/16 15:26 · MS 2014

    음.. 제가 보기엔 편파적인 다큐가 아닌가싶네요 괜히 꼬투리 잡는 느낌? 서울대에 다양한 인재가 얼마나 많은데 달달 외우는 사람만 수재인것처럼 포장하고 한국교육이 무조건 잘못되었다고 몰아세우는게 아닌가싶네요

  • 반례-냉동사과 · 416268 · 15/12/16 15:38 · MS 2012

    주목해야될 점은 다양한사람이 서울대에 있다는게 아니라 현제도가, 심지어 학문의전당인 대학조차도 다양하고 비판적 인재를 억압하고있다는거죠. 막말로 학점안나오면 장학금, 대외활동, 취직 아무것도 안되니까요

  • 잘먹고잘살자 · 629689 · 15/12/17 04:18 · MS 2015

    이거 다큐가 50분짜리인데 앞중간뒤가 너무 짤렸어요
    전체 영상보시면 편파적인 다큐는 아니에요. 게시물에 있는 캡쳐는 정말 일부분입니다

  • 페로즈(이유섭) · 194126 · 15/12/16 16:51 · MS 2007

    이래놓고 논술,정시생들이 대학공부 못한다고 뭐라그러고
    저런 공부야 하던 못하던 능력이랑 전혀 상관없는 것 아닌가?
    솔직히 난 그렇게 생각함 솔직히 문과 대학에서 뭘 가르침? 뭐 난 서울대 아니지만 서울대라고 우리학교랑 크게 다를바 있을것 같지도 않더만. 우리학교도 우리학교 오기전엔 스카이랍시고 나도 별 뭐 대단한 거라도 있을 줄 알았지. 전혀 아무것도없더만. 그냥 다 내신이야. 지루해. 하기싫어. 뭣보다 귀찮어. 그 시간에 돈 벌고싶어....

    1학년1학기때 첫 전공수업 중간고사 시험범위가 그냥 구약성경 800페이지 외워서 시험보기야. 이게 뭐 공부야?EBS 수능특강 다 외워서 시험보는 내신이랑 다를바가 대체 뭐가 있지?

    아 물론 성서 암기 중요 하지. 신학과 생이 성서 암기 안하면 안되고 이렇게라도 안시키면 누가 성서 암기 하겠어 다들 전과나 하려고 들어왔는데. 그런데 본질이 이렇다는 거 아냐 다른과들도 어차피. 사고력 측정하는 수능으로 들어왔고 논술도 사고력 측정하겠다고 내 놓고선 정작 학부때 시키는건 내신....

    80년대 고시공부로 아웃풋 뽑을 때는 정작 고시공부하던 사람들 학점따위에 신경안써도 어차피 남들 다 데모하러 나가는지라 학교출석만하면 A플러스다나오고 출석안해도 학점잘나오고 애초에 경기가 좋아서 학점나빠도 스카이나오기만하면 취직잘되고 스카이 가기도 애초에 경쟁자가 없어서 쉬웠다더만. 괜히 우리세대한테만 뭐라그러고.

    서울대도 저런걸 탓할수가 없는게 벌써 내신위주로 전형한지가 몇년째지?

  • 민트맛초코 · 580203 · 15/12/16 18:30 · MS 2015

    결국 서울대도 대한민국 교육 안에 있는 대학이란 이야기네요ㅠㅠ

  • 일문 · 611566 · 15/12/16 18:58 · MS 2015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hchyi159 · 619183 · 15/12/16 19:45 · MS 2015

    ㅋㅋㅋㅋㅋ 인서울권도 못하시는 양반들이 서울대를 까대고있네요 정작 자기 고등학교 다닐 떄에는 달달 외우기도 못하셨던 분들이 뭔 말이 그렇게많은지 ㅋㅋㅋ 참고로 수시충 아닙니다 ㅋㅋㅋ

  • 붉은꿈 · 626774 · 15/12/16 19:54 · MS 2015

    대학공부는 다를거라고 기대했으니까 비판하는거죠.
    그리고 댓글의 상당수가 sky인것 같은데...

  • hchyi159 · 619183 · 15/12/16 19:56 · MS 2015

    대학공부라고 다를게 있습니까? 이해 못하면 외운다는게 뭐가 나쁜건지 잘 이해가 안되네요 걍 수시로 대학붙은사람들 때문에 배아파하는 댓글로들밖에 안보이는데

  • 흩어져날아가 · 505157 · 15/12/16 20:31 · MS 2014

    논점이 뭔지 잘 모르는 듯?
    대학은 학문을 하는 상아탑이지 고등학교가 아니에요. 고등학교때까지는 머릿속에 우겨넣는 공부를 했다면 대학에서는 좀 더 전문적이고 교수-학생간 상호적인 수업을 당연히 바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근데 학점 잘 받는 방법이 고작 교수 말 토씨하나 안 틀리고 전사해서 그걸 시험지에 다 토해내면 된다는 게 참 허무하지 않냐는 거죠.

    물론 공부의 기본은 당연히 암기겠지만 그게 교수 말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다 받아적고 시험지에 다 토해내는 건 너무 일방적이고, 수준 낮은 공부 아닌가요? 고등학교의 연장선 같은 공부를 하려고 대학에 온 게 아니라고요. 대학이 대학다워야지 안그럼?

    근데 지금 세태가 학점이 워낙 중요하고 어느 진로로 가든 학점이 발목잡지 않게 하려면 결국 저럴 수 밖에 없다보니 저런 학점머신들을 함부로 말할 수도 없음. 학점에 연연하지 않고 진짜 내 머릿속 내 가슴속에 남는 그런 명강의를 듣고 싶어도 결국 로스쿨이든 약대든 의치전이든 유학이든 취업이든 학점이 발목을 잡다보니 저럴 수 밖에.

    그리고 뭔가 착각하나본데 여기 댓글 단 사람들 스카이 많고 나도 서울대 졸업생임.

    생각의 깊이가 참 아쉽네요 당신.

  • hchyi159 · 619183 · 15/12/16 20:39 · MS 2015

    ㅋㅋ 당신 서울대졸업생인건 안물어봤구요 학부정도의 수준의 수업에서 교수와의 상호작용은 어떻게하고 학점에 연연해 하지않는 사고를 기대하는지 모르겠네요 더군다나 문과 인문정도의 과에서 ㅋㅋㅋ 무슨 대학교가면 고등학교랑 확연히 달라지나요? 대학생이라고 해봤자 고등학교보다 더 수준높은 주제에 대해서 '배우는 것'뿐인데 ㅋㅋㅋㅋㅋ 그리고 전 분명 저 윗분들 중에서 내신으로 대학간 사람들이 이렇다라는 글을보고 수시로 붙은 사람 배아프다는 글을 썼는데 생각의 깊이가 참 아쉽네요 당신.

  • 흩어져날아가 · 505157 · 15/12/16 20:49 · MS 2014

    뭐 어디부터 지적해야 할 지 모르겠는데 하나하나 짚어 보면
    왜 대학에선 수업이라는 말 대신 강의라는 말을 쓰고, 개학이 아니라 개강이라고 하고 교사가 아니라 교수라고 하며 숙제가 아니라 과제라고 하나요?
    요즘에야 취업사관학교니 뭐 졸업장딸라고 다니느니 어쩌니 하지만 어쨌든 대학의 원래 취지는 학문 하는 곳이고 상아탑임. 고등학교의 연장선이 절대 아니라고. 당신이 얘기하는 게 어느정도 '현실'일 순 있지만 그게 당연한 건 아니라니까? 현실이 그러니까 당연한거임?

    내신으로 들어온 게 배아프다는 소리는 그냥 개소리니까 무시하면 되고, 내가 너님한테 지적하는 건 대학공부라고 다를 게 있냐는 둥 저 세태가 뭐가 문제냐는 둥 등등의 "문제의식조차 없는" 모습임. 대학생 씩이나 됐으면 최소한의 문제의식은 가지고 삽시다. 비난하는 사람들은 전부 인서울 못해서 배아픈 사람들이죠? 세상 참 단순하게 살아서 좋겠네.

  • 지학의 별 · 560224 · 15/12/16 21:14 · MS 2015

    아 보는 내가 창피하네 이렇게 일방적으로 털리냐 ㅋㅋㅋ 글삭튀각이다 .조용히 ^^
    To hchyi159
  • hchyi159 · 619183 · 15/12/16 21:02 · MS 2015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dfmql · 314866 · 15/12/16 23:21 · MS 2009

    의치한님들은 저거공감되지않나요?ㅋㅋ 덧붙여서 가끔 교수가 학점으로 갑질도해주고ㅎㅎ

  • 흐린바다 · 622319 · 15/12/17 04:07 · MS 2015

    공대 자과대는 다르다는 덧글이 있는데.. 공대 자과대는 정확히 어떤지 알려주실 분?? 진짜 궁금해서요

  • 흩어져날아가 · 505157 · 15/12/17 04:14 · MS 2014

    서울대는 자과대라고 안 하고 자연대라고 해요 사회대도 마찬가지 ㅇㅇ
    자연대나 공대는 교수따라 전공따라 다른데 교재 연습문제 수준일 때도 있고 그보다 조옷나 어려울 때도 있음. 애초에 이과 과목이라는 게 뭐 달달 외워서 토해내는 과목이 아니다보니 그렇죠. 그냥 수리논술 과학논술문제같은거 푼가 생각하면 됨요

  • 뒷골목질주 · 501370 · 15/12/17 10:11 · MS 2014

    애초에 저 다큐 자체가 이상한거에요. 조사 대상을 두 학기 연속으로 4점대 나온 학생들로 한정지었는데, 그러니 학점 인플레가 심한 상경계열 학생들이 대부분이 될 수 밖에 없어요. 수리과학부 같은데는 4.3만점에 3.7넘으면 거의 과탑이고, 인문대도 학점 짜게 주는 편입니다.

  • tjfdmleo · 532880 · 15/12/17 11:36 · MS 2014

    지나가는 말이지만, 외국에 비해 학생이 직접 무언가 만들어내는게(페이퍼를 쓴다던지)적은 것은 사실. 그렇다고 창공이나 기초회로같은건 늘려달란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