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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엔트리입니다. 기존 계획에서 독침붕이 빠지고 드래피온(방어상성 goat...

그 많던 사고력은 누가 다 먹었을까
설댄다를줄알앗는데
새벽에 올린거네 ㅋㅋ
이과도 이런가요?
이과는 안 그래요. 저건 경영학과, 심리학과, 몇몇 인문대랑 그리고 교양수업 한정임. 공대 자연대 과목은 절대 ㄴㄴ
경제학과도 저런가요? 음 ㅠ
좋겠다 난 1.7인데
전 반수하느라 0점대 나왔어요 ㅎㅎ
외국대학원갔을때어느순간벽을느낀다는말이놀랍지않음..
1박2일 나온사람이다ㅋㅋ
누구용??
ㄷㄷ....
ㄷㄷ...
왜냐하면 시험에 중요한게 나오지 않기 때문 아닌가요
내신점수 잘 따던 학생한테 유리하겠군요
가르치는거 한자도 안 빼고 달달 외우고..
선생님 말씀이 무조건 정답
우리나라 고교대학교육은 일관성
있어서 좋네요
지금처럼 수능쉽고 내신으로 대학가는 경향이 계속 된다면 고분고분한 인재 양성에 수월하겠어요
근데 수능이라고 '답 찍어내는 시험'이 아닌건 아니라서.. 수능 위주로 가건 내신 위주로 가건 님이 제시한 문제가 있을것같아요. 전체 의견에는 매우 공감합니다.
잘들 한다 ㅈ같은 나라교육
저런 교육에 반대하여 저는 공부를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깔깔깔
근데 저거 이과의 경우 상황 다르지 않나요
공대 자연대는 전혀다름.
님 몇번보나깐 일베글 그대로 가져오시던데 자제좀요
내용자체는 문제가 없는것 같은데... 출처가 일베면 문제가 되나요?
내용이 정상이라도 암튼 조심해야돼요
몇몇 자료는 은근슬쩍 흐릿하게 이상한 워터마크 집어넣고 올리곤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걸 방송국에서 뭣도 모르고 퍼가다가 방송사고 나고...;
여러분. 이글은 일베꺼 아니니까 안심하세요
간접적으로 일밍아웃 하고 싶어서 나를 재물로 ㄴㄴ
그 글들이 일베글인건 어떻게 아셨어요?
저 일베하는데 문제있나요? 일밍아웃이 여기서 뭔 자랑이라고 제가 일밍아웃합니까? 어이없네저분 일베올라온글 몇시간아님 하루이틀있다 그대로가져온거 내가 한두번본게아닌데
ㅈ같은 핑계대지말고 그냥 일베올라온글이 다른데서퍼간거고 님은 그거퍼왔다고하세요
다른 출처라도 일베에 글이 올라오면 출처가 일베껔ㅋㅋ
욕하면서까지 일베 사랑하시는 맘 잘 알았습니다.
그럼 다른 출처는 왜 안적는거죠? 내가 일베를 사랑하던말던 님이알바아니구요
그 사이트 애들은 출처 제대로 쓰긴 하는지 ㅎㅎ
아 그러세요? 님은 그럼 뭔일생기면 남들도 그러는데 왜 그러냐고 하세요. 그럼 20000
전공은 주입식 암기라는 느낌이 강하지만 적어도 교양과목들은 그렇지 않은 수업들도 많은데...
수시 옹호론자 분들이 늘 수시를 옹호하기 위해 가져오는 자료가 학점 평점이 정시보다 0.xx점 높다는 건데 학점이라는 것의 현실이 이렇다는건 아무도 말하지 않는 건 함정. 학점은 하나의 지표일 뿐 그거 하나만으로 수시생이 정시생보다 우수하다는 소리는 그저 웃음만 나오는 소리일뿐이죠.
서울대라고 다르지 않네요ㅠ
읽으면서 어 이렇게 하면 대학가서 학점 잘따나?? 하는데 뒤로갈수록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드네요...ㅠㅠ
표본이 잘못되었네요
ㅇㅇ 이과쪽도 섞었으면 저렇게 치우쳐서 안 나왔을 것 같네요. 답정너식 다큐 아닌가 싶음
문과만 이럽니다
학점을 창의력이나 비판적사고로 평가하는것도 넌센스인데.. 그리고 문과만저래요
학교내신?
저도 이거 봤는데 충격이었어요 서울대는 다르겠지 했는데...
ㅋㅋㅋ 공대가 없을수밖에 없죠...공대는 4.0 2학기 연속 받는 사람 자체가 손에 꼽는데...
그리고 공대는 저렇게 필기가 안됩니다. 수식때문에 노트북필기가 불가능에 가까워서 손으로 쓰는데 판서하시는 교수님수업은 적을 수 있어도 ppt 수업은 불가능하죠. 코딩수업은 말할것도 없고
비단 서울대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교육이 어렸을때부터 다 이런식으로 이루어지잖아요. 언제 우리가 비판적 사고를 키우는 교육을 받아본적이 있었는지..
이거스랖보니까 존나까이던데 ㅎㅎ
저거 전공마다 매우달라요~
교과서 달달외워서 한국사는 잘맞을지모르나(이과생이라 한알못 ㅎ ㅈㅅ ㅠ)
교과서외워서 수학시험은 잘못보는거랑 비슷함
전부 문과...
++문과수업에도 내용그대로외워야되는 수업이있고 자신생각말해야돠는 수업이있고 그래요 후자의경우 수업참여도 활발합니다
뭐야 ㅋㅋㅋㅋ 왜공감안되지 이과라 그런가
헬조센..
문과만이라 해도 1000명이면 의미있는것 아닌가요...
문과분들한테는 의미있죠
방송에서 이메일 안가려도 되나요?
우리나라 현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는건 지금은 불가능...
창의 위주의 주입식이 아닌 교육을 하기엔 너무 복합적 문제가 많음...
미래에 나라의 환경이 바뀌면(인구감소, 기술발전, 주변국 상황등등) 그때는 가능할 수도 있음.
저는 연대 다니는 이과생이고 저도 학점4.0넘는데 이과는 그나마 좀 덜한것 같아요 과학수학과목은 수능처럼 자기가 이해한걸바탕으로 사고하는형태로 시험이 나오기때문에..교양이나이런건 확실히 저렇게 공부해야하는것 같아요.
휴
음.. 제가 보기엔 편파적인 다큐가 아닌가싶네요 괜히 꼬투리 잡는 느낌? 서울대에 다양한 인재가 얼마나 많은데 달달 외우는 사람만 수재인것처럼 포장하고 한국교육이 무조건 잘못되었다고 몰아세우는게 아닌가싶네요
주목해야될 점은 다양한사람이 서울대에 있다는게 아니라 현제도가, 심지어 학문의전당인 대학조차도 다양하고 비판적 인재를 억압하고있다는거죠. 막말로 학점안나오면 장학금, 대외활동, 취직 아무것도 안되니까요
이거 다큐가 50분짜리인데 앞중간뒤가 너무 짤렸어요
전체 영상보시면 편파적인 다큐는 아니에요. 게시물에 있는 캡쳐는 정말 일부분입니다
이래놓고 논술,정시생들이 대학공부 못한다고 뭐라그러고
저런 공부야 하던 못하던 능력이랑 전혀 상관없는 것 아닌가?
솔직히 난 그렇게 생각함 솔직히 문과 대학에서 뭘 가르침? 뭐 난 서울대 아니지만 서울대라고 우리학교랑 크게 다를바 있을것 같지도 않더만. 우리학교도 우리학교 오기전엔 스카이랍시고 나도 별 뭐 대단한 거라도 있을 줄 알았지. 전혀 아무것도없더만. 그냥 다 내신이야. 지루해. 하기싫어. 뭣보다 귀찮어. 그 시간에 돈 벌고싶어....
1학년1학기때 첫 전공수업 중간고사 시험범위가 그냥 구약성경 800페이지 외워서 시험보기야. 이게 뭐 공부야?EBS 수능특강 다 외워서 시험보는 내신이랑 다를바가 대체 뭐가 있지?
아 물론 성서 암기 중요 하지. 신학과 생이 성서 암기 안하면 안되고 이렇게라도 안시키면 누가 성서 암기 하겠어 다들 전과나 하려고 들어왔는데. 그런데 본질이 이렇다는 거 아냐 다른과들도 어차피. 사고력 측정하는 수능으로 들어왔고 논술도 사고력 측정하겠다고 내 놓고선 정작 학부때 시키는건 내신....
80년대 고시공부로 아웃풋 뽑을 때는 정작 고시공부하던 사람들 학점따위에 신경안써도 어차피 남들 다 데모하러 나가는지라 학교출석만하면 A플러스다나오고 출석안해도 학점잘나오고 애초에 경기가 좋아서 학점나빠도 스카이나오기만하면 취직잘되고 스카이 가기도 애초에 경쟁자가 없어서 쉬웠다더만. 괜히 우리세대한테만 뭐라그러고.
서울대도 저런걸 탓할수가 없는게 벌써 내신위주로 전형한지가 몇년째지?
결국 서울대도 대한민국 교육 안에 있는 대학이란 이야기네요ㅠㅠ
ㅋㅋㅋㅋㅋ 인서울권도 못하시는 양반들이 서울대를 까대고있네요 정작 자기 고등학교 다닐 떄에는 달달 외우기도 못하셨던 분들이 뭔 말이 그렇게많은지 ㅋㅋㅋ 참고로 수시충 아닙니다 ㅋㅋㅋ
대학공부는 다를거라고 기대했으니까 비판하는거죠.
그리고 댓글의 상당수가 sky인것 같은데...
대학공부라고 다를게 있습니까? 이해 못하면 외운다는게 뭐가 나쁜건지 잘 이해가 안되네요 걍 수시로 대학붙은사람들 때문에 배아파하는 댓글로들밖에 안보이는데
논점이 뭔지 잘 모르는 듯?
대학은 학문을 하는 상아탑이지 고등학교가 아니에요. 고등학교때까지는 머릿속에 우겨넣는 공부를 했다면 대학에서는 좀 더 전문적이고 교수-학생간 상호적인 수업을 당연히 바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근데 학점 잘 받는 방법이 고작 교수 말 토씨하나 안 틀리고 전사해서 그걸 시험지에 다 토해내면 된다는 게 참 허무하지 않냐는 거죠.
물론 공부의 기본은 당연히 암기겠지만 그게 교수 말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다 받아적고 시험지에 다 토해내는 건 너무 일방적이고, 수준 낮은 공부 아닌가요? 고등학교의 연장선 같은 공부를 하려고 대학에 온 게 아니라고요. 대학이 대학다워야지 안그럼?
근데 지금 세태가 학점이 워낙 중요하고 어느 진로로 가든 학점이 발목잡지 않게 하려면 결국 저럴 수 밖에 없다보니 저런 학점머신들을 함부로 말할 수도 없음. 학점에 연연하지 않고 진짜 내 머릿속 내 가슴속에 남는 그런 명강의를 듣고 싶어도 결국 로스쿨이든 약대든 의치전이든 유학이든 취업이든 학점이 발목을 잡다보니 저럴 수 밖에.
그리고 뭔가 착각하나본데 여기 댓글 단 사람들 스카이 많고 나도 서울대 졸업생임.
생각의 깊이가 참 아쉽네요 당신.
ㅋㅋ 당신 서울대졸업생인건 안물어봤구요 학부정도의 수준의 수업에서 교수와의 상호작용은 어떻게하고 학점에 연연해 하지않는 사고를 기대하는지 모르겠네요 더군다나 문과 인문정도의 과에서 ㅋㅋㅋ 무슨 대학교가면 고등학교랑 확연히 달라지나요? 대학생이라고 해봤자 고등학교보다 더 수준높은 주제에 대해서 '배우는 것'뿐인데 ㅋㅋㅋㅋㅋ 그리고 전 분명 저 윗분들 중에서 내신으로 대학간 사람들이 이렇다라는 글을보고 수시로 붙은 사람 배아프다는 글을 썼는데 생각의 깊이가 참 아쉽네요 당신.
뭐 어디부터 지적해야 할 지 모르겠는데 하나하나 짚어 보면
왜 대학에선 수업이라는 말 대신 강의라는 말을 쓰고, 개학이 아니라 개강이라고 하고 교사가 아니라 교수라고 하며 숙제가 아니라 과제라고 하나요?
요즘에야 취업사관학교니 뭐 졸업장딸라고 다니느니 어쩌니 하지만 어쨌든 대학의 원래 취지는 학문 하는 곳이고 상아탑임. 고등학교의 연장선이 절대 아니라고. 당신이 얘기하는 게 어느정도 '현실'일 순 있지만 그게 당연한 건 아니라니까? 현실이 그러니까 당연한거임?
내신으로 들어온 게 배아프다는 소리는 그냥 개소리니까 무시하면 되고, 내가 너님한테 지적하는 건 대학공부라고 다를 게 있냐는 둥 저 세태가 뭐가 문제냐는 둥 등등의 "문제의식조차 없는" 모습임. 대학생 씩이나 됐으면 최소한의 문제의식은 가지고 삽시다. 비난하는 사람들은 전부 인서울 못해서 배아픈 사람들이죠? 세상 참 단순하게 살아서 좋겠네.
아 보는 내가 창피하네 이렇게 일방적으로 털리냐 ㅋㅋㅋ 글삭튀각이다 .조용히 ^^
To hchyi159
의치한님들은 저거공감되지않나요?ㅋㅋ 덧붙여서 가끔 교수가 학점으로 갑질도해주고ㅎㅎ
공대 자과대는 다르다는 덧글이 있는데.. 공대 자과대는 정확히 어떤지 알려주실 분?? 진짜 궁금해서요
서울대는 자과대라고 안 하고 자연대라고 해요 사회대도 마찬가지 ㅇㅇ
자연대나 공대는 교수따라 전공따라 다른데 교재 연습문제 수준일 때도 있고 그보다 조옷나 어려울 때도 있음. 애초에 이과 과목이라는 게 뭐 달달 외워서 토해내는 과목이 아니다보니 그렇죠. 그냥 수리논술 과학논술문제같은거 푼가 생각하면 됨요
애초에 저 다큐 자체가 이상한거에요. 조사 대상을 두 학기 연속으로 4점대 나온 학생들로 한정지었는데, 그러니 학점 인플레가 심한 상경계열 학생들이 대부분이 될 수 밖에 없어요. 수리과학부 같은데는 4.3만점에 3.7넘으면 거의 과탑이고, 인문대도 학점 짜게 주는 편입니다.
지나가는 말이지만, 외국에 비해 학생이 직접 무언가 만들어내는게(페이퍼를 쓴다던지)적은 것은 사실. 그렇다고 창공이나 기초회로같은건 늘려달란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