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만한vs의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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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수학실력도 난만한님이 캐바르시고 과외경력도 쩌는데다
님은 이제 수학전공하실분인데 의대생한테 수학과외 꿀리기는커녕
님이 캐바름 뭐 의대생 독동러들도 많으신데 거기서 님이 수학 갑자리먹었으면 게임끝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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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밸붕이네요
전자압승
닥전ㅡㅡ
이님 자꾸 나한테 복수하네 ㅋㅋㅋㅋ;;
몇몇 과학자들에게 “2×2는 뭐죠??”라는 질문을 주었다.
공학자가 얼른 자를 꺼내서 이리 저리 재 보고 난 후에 대답하기를, “3.99”
물리학자가 몇 가지 실험을 수행한 끝에 말하기를, “3.999이상 4.001 이하”
수학자가 잠시 생각한 후에 말하기를, “답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답이 존재한다는 것만은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철학자가 미소지으며 말하기를, “2×2가 당신에게 무슨 의미를 가지나요?”
논리학자가 말하기를, “2×2를 좀더 정확히 정의해 주실 순 없나요?”
사회학자가 말하기를, “모릅니다. 하지만 생각할 거리로서는 적당한 문제군요.”
이때 의대생이 나서서 말한다. “4”
모두가 놀라워하며 묻는다. “그걸 어떻게 맞힌 거야?”
의대생이 말한다. “외웠거든.”
의대생은 그냥 외운거 가르치는거..
ㅋㅋㅋㅋ댓글은 스크랩 못한다는게 아쉽네요 ㅋㅋㅋ
준혁이랑 붙으면 어떻게 될거 같음? ㅋㅋ
읭??걔 어케암??
1년 후배
헐 님 설의세요???
ㄴㄴ 저 재수생이에요 ㅋㅋ 고등학교요
헉 그럼 제 선배님도 되시는거군요 ㄷㄷ 저 누군지 아세요??저 듣보라
모르실듯 ㅠㅠ아무튼 반갑습니다 선배님
ㅋㅋㅋ 저도요. 님 붙은 대학 알면 이름도 알 수 있을텐데요 ㅋㅋ
저 성반요 ㅋ 부승화라고 해요 ㅋㅋ선배님은
이름이 어떻게 되시나요 ㅋㅋ
저 설자전 1차 붙은놈이요 ㅋㅋㅋ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