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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핀 [337107] · MS 2010 · 쪽지

2011-01-27 23:47:55
조회수 78

오마이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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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보린을 먹으면서 못참고 빵을 한조각 주워먹었는데

질풍노도와 같이 밀려드는 이 공복감에 배를 움켜줘고 오르비....


캬...낭만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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