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야ㅓ미어리먄덧 [345821] · 쪽지

2011-01-27 22:28:57
조회수 262

하....정말이도저도아닌 이생활...;;; 조언좀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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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까지했는데, 언어가 너무나오지않아서 제가목표하던 대학보다 세단계낮은학교를 가게될거같은데요...

저에겐 너무가혹하네요..........


그런데문제는, 재수할때 정말 인생에서 이보다더공부열심히할날은 이제없을거다. 라고 할만큼 열심히해서 올해로끝낸다.

라는마음가짐으로 해서인지, 삼수를 할 엄두가나질않네요......그동안 도서관도 자주가봤는데, 정말 손에잡히지않아요 공부가..


하.........지금수능끈나고 한참됫는데 아직도 제가 삼수를할지 삼반수를할지 그냥 다닐지 결정을하지못했어요...;;


정말미친놈이죠 저...ㅡㅡ;;;



재수할때 에너지를너무썻는지 정말로 공부라면 정말 ;; 그렇다고잘본시험도아니긴한데;;

막상 다시하려고하니 너무힘드네요...그냥자꾸현실과타협하고싶은생각뿐....

그냥 자꾸 인서울인데...그래도서울에 있는학굔데...라고만 자기위로를할뿐...




가야할대학은 맘에들지않고, 그렇다고 공부도잡히지않고,

아직결정도못하고...정말어떻게해야되는지 너무심란합니다..

좀도와주실분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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