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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긔 [399245] · MS 2011 · 쪽지

2015-12-11 16:08:24
조회수 636

작년 fait 결과 나왔나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102473

매년 실제합격선이 몇%에서 형성됬는지 정리해서 올려주시던데 작년결과를 못찾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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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it · 366553 · 15/12/11 16:17 · MS 2010

    매년 12월 18~19일 경 공개합니다

  • 도도고 · 454641 · 15/12/11 17:05

    페잇님! 그 페잇 메디컬 누적백분위는 옳게 나온건지 여쭤보고 싶어요

    그리고 누적백분위가 맞다면 누적백분위에 비해 확률은 왜이렇게 짠지 알고 싶어요

  • Fait · 366553 · 15/12/11 17:56 · MS 2010

    1. 작년 합격선만 반영하지 않고 5년 간의 합격선을 반영합니다. 물론 가까운 해의 입시 결과일수록 가중치는 큽니다.

    2. 백분위 밀림 효과가 있다 없어졌다든지 없어졌다 생겼다든지 등 입시 요강의 변화에 따른 요소도 반영될 수 있습니다. 가령 단국대 같은 경우 올해 과탐 두 과목을 모두 반영하면서 합격선 하방 압력이 생기니 전년도 최종합격선에 못미치는 석차에서도 합격확률 50%가 넘게 표시될 수 있습니다.

    3. 그리고 그런 경우 단국대에만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라 단국대와 입시역학적으로 영향을 주고 받는 모든 대학에 그 영향이 전이됩니다.

    4. 수시 이월이 배제된 상태에서 현재 판정이 들어가고 있으므로, 수시 이월 인원이 확정되면, 마치 정원이 늘어난 효과가 있어서 합격 확률이 약간 더 올라가는 것으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5. 4의 경우에도 특정 의대에 수시 이월이 많았다 해서 그 대학 합격확률만 쭉 오르는 게 아니라, 그 대학과 점수 반영식이 유사한 대학, 그 대학과 비슷한 점수대에 있는 대학에 골고루 영향을 주게 됩니다.

    6. 1,2,3,4,5에서 다 말씀드리지 못한 수많은 변수들이 있어서 그것들을 다 반영하고 나면

    결론적으로 작년 합격선과 표시된 합격 확률은 양의 상관관계가 아닌 것처럼 보일 때도 있을 것입니다.

  • 의대입성 · 401141 · 15/12/12 13:30 · MS 2012

    페잇님 근데 의대는 작년부터 인원수가 많이늘어서 1 번 말씀은 고려대상은 아닌거 같은데요?
    차라리 작년것만 기준하는게 맞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