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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루스 321 [574324] · MS 2015 · 쪽지

2015-12-11 01:55:55
조회수 1,189

조찬휘 약사 회장 당선 유력- peet 폐지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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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 중반 987표 차… 조찬휘 52.2%-김대업 43.9%
8개 투표함까지 개표 완료… 초반 개표 분위기와 비슷





이호영기자 lhy37@medipana.com 2015-12-11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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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개표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조찬휘 후보의 당선이 유력해지고 있다.

 

대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2개 개표함 중 8개 개표함까지 개표를 진행한 결과 조찬휘 후보가 52.2%의 득표로 앞서고 있다고 발표했다.

 

조찬휘 후보는 총 1만2,007표가 개표된 가운데 6,263표를 획득해 5,276표(43.9%)를 획득한 김대업 후보를 8.3% 격차로 앞서고 있다.

 

개표 초반 8.4% 격차를 보였던 것에 비해 0.1%p만 좁힌 채 초반 개표분위기가 그대로 이어지는 양상이다. 조찬휘 후보는 1투표함부터 8투표함까지 단 한 차례도 우위를 내주지 않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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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약대 통합 6년제 추진한다2+4년제 명분 맞지 않아···PEET따라 이공계 질서 무너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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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15.11.25  14: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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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후보가 현재 개방형 2+4년제는 명분에 맞지 않고 이공계 질서를 무너뜨릴 우려가 있는 등 문제점 많아 통합 6년제를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대한약사회장 선거 기호 2번 조찬휘 후보(사진)는 현재 개방형 2+4년제인 약대 6년제를 통합형 6년제로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조 후보 측에 따르면 현행 약대가 6년제라고는 하지만 통 6년제가 아닌 개방형 2+4년제가 됨으로써 진정한 약대 6년제 추진 취지와 걸맞지 않다.


실제로 공식적으로 약대 개편의 명분은 전문화된 ‘전문약사’ 양성과 ‘제약 산업 육성’이라는 것이다.


또한 개방형 6년제에서는 앞 2년 동안의 전공에 대해서는 아무런 제한이 없어 2년 동안 무엇을 공부했는지 과거를 묻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조 후보는 “오로지 2년 동안의 학점과 PEET 성적만 괜찮으면 약대로 진학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화학 생물 등 이공계의 질서를 무너뜨릴 우려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약대 4년 동안에 이수해야 할 170학점 중에서 30학점의 ‘실무연수’라는 것을 빼고 나면 커리큘럼도 기존의 약대와 크게 다르지 않다. 앞으로 통 6년제로 바꾸어야 진정한 의미의 6년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찬휘 후보는 “약대 개편 안은 대폭적인 손질이 불가피하다”며 “아무런 명분과 실리도 없고 이공계에 심각한 폐해가 예상되는 '개방형 2+4'는 반드시 고쳐져야 하며 통합6년제로 가는 것이 진정한 약대 6년제의 취지를 살려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당장은 시행 안 되겠지만 올해 수험생 분들은 염두에 두고 지원하세요

기왕이면 피트 이외에 차선책이 있는 학과들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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