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생2 4컷이 가장 높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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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 생2 4컷 버전.pdf
안녕하세요 :) 디올러 S (디올 Science, 디올 소통 계정) 입니다.
[출판한 대표 교재]
[저자 소개 및 인증]
[2025, 2026 과탐 공부법 가이드 (Ft. 사탐런)]
1~3컷에 초점을 맞췄던 터라 잘 모르고 있다가 우연히 4컷 관련 글을 보게 되었는데

과탐 중 1등급 컷은 생2가 제일 낮은 반면 (44점), 4등급 컷은 투과목 중 제일 높더라고요
그래서 28점에 해당하는 문항들을 보아봤습니다
[결론 하단]
.
.
.
[For 4등급 문항]

1단원 문항으로 단순 암기 문항입니다 답은 4번 ㄱ, ㄴ입니다
2024학년도 수능부터 나타난 경향으로 일부 문항에서 타 과목과의 표본 균형을 고려하여
지엽 선지라고 여겨지는 부분은 선택지에서 삭제시켜 난이도를 격하시켜주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유일한 지엽(?) ㄷ 선지 판별 요소인 ㄱ, ㄴ, ㄷ이 없다는 뜻)

2단원 문항으로 맞고 맞고 맞으니 답은 5번 ㄱ, ㄴ, ㄷ입니다.

2단원 문항입니다. 물질이 고농도에서 저농도로 막단백질을 통해 이동하는 방식인 (가)는 촉진 확산, 저농도에서 고농도로 물질이 이동하는 (나)는 능동 수송, 여사건 요소 (다)는 단순 확산이고, (가)와 (다)에 의한 물질의 이동에는 에너지가 사용되지 않습니다.
답은 1번 ㄱ입니다

2단원 문항입니다. 생성물의 총량이 증가하니 기질을 넣어준 상황입니다. 답은 2번 ㄴ입니다

상식으로 풀어낼 수 있는 5단원 문항입니다
일반적으로 서로 다른 생물학적 종은 생식적으로 격리되어 있고 유전자 조성이 다릅니다.
ㄷ 선지는 그림에 아님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답은 3번 ㄱ, ㄴ입니다

6단원 문항입니다.
핵이 제거된 난자에 체세포의 핵을 이식하는 방법, 핵치환 기술을 사용하면 복제 동물을 만들 수 있고 ㉠은 난자이고, ㉡은 체세포입니다.
답은 5번 ㄱ, ㄴ, ㄷ입니다.

2단원 문항이고 맞고 맞고 맞습니다
답은 5번 ㄱ, ㄴ, ㄷ입니다.

5단원 문항이고 ㉠은 3가지 생물 중 가장 먼저 출현한 최초의 원핵생물, 이후에 출현한 ㉡은 최초의 광합성 세균이며, 이후에 출현한 ㉢은 최초의 진핵생물입니다. 원핵생물은 핵막을 갖지 않습니다
답은 4번 ㄴ, ㄷ입니다

3단원 문항입니다. 광계 Ⅰ의 반응 중심 색소는 P700이고, 광계 Ⅱ의 반응 중심 색소는 P680입니다. 두 광계는 모두 엽록소 a를 반응 중심 색소로 갖고, 비순환적 광인산화(비순환적 전자 흐름)에는 광계 Ⅰ과 광계 Ⅱ가 모두 관여하며, 2개의 특징을 갖는 A는 광계 Ⅱ이므로 B는 광계 Ⅰ입니다
답은 3번 ㄷ입니다.

3단원 문항입니다. ㉠은 3PG, ㉡은 RuBP임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답은 2번 ㄴ 입니다

5단원 문항입니다. A는 돌연변이, B는 자연 선택, C는 병목 효과입니다
돌연변이, 자연 선택, 유전적 부동(창시자 효과 vs 병목 효과), 유전자 흐름 돌려돌려 돌림판 유형으로 4가지에 대해 완벽하게 숙지하고 계시면 됩니다
답은 1번 ㄱ입니다.
[4등급컷 28점, 현 28점]
[결론]
4컷(지거국 or 최저)을 위해 생2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2025 수능 기준
고난도 주제(킬러, 준킬러), 분류와 다양성, 물질대사 중 세포 호흡 주제는 배제하고 공부하셔도 됩니다
[고난도 주제 예시]
[생명과학2 DNA 상대량 유형]
https://youtu.be/NIa1GRSUtH0?si=9wXxyv4ONM44dH2a
[생명과학1 DNA 상대량 유형]
https://youtu.be/qIOyQysZgYA?si=Y_9za_BgMGk80LUK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들 소망하시는 바 모두 이뤄지는 한 해 되시길 바라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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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샘님 항상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하고자 하시는 바 다 이뤄지는 한 해 되시길 바라요!생2는 암기문제가 너무 많아서 3등급까지는 젤 따기 쉬운거 같아요

대표 암기 파트가 다양성(식물, 동물)인데 4등급 문항 내에 없었던 게 신기했네요 행복한 일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라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펜하님도 내년 소망하시는 바 모두 이뤄지시는 한 해 되시길 바라요!올 한 해 여러모로 너무 감사했습니다 (o_ _)o
내년에 제발 생2 등급이 잘나오길 빕니다!

나온님 소망하시는 바 모두 이뤄지시는 한 해 되시길 바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요!올해 물1지1 50 44 받았는데
지1에서 생1이나 생2로 간다면 둘중 뭘 추천하시나요? 인설~메쟈의 목표에 대깨설 이런건 아닌데 지1이 너무 변동이 심하다? 싶어서
물리 좋아하고 암기 좀 싫어합니다
(그냥 지1이 낫나요.. 올수보니까 못해먹겠던데)

하나로 기준을 정해야 한다면 생1은 자료 해석, 생2는 수리 추론 경향이 다소 강합니다필자도 물1 물2 풀어봤었는데 3년 연속 조금씩 어려워진 물1 만점 뚫어내신 실력이면 어떤 과목을 하셔도 잘 이겨내실 듯 하나 담백하게 지난 경향만 말씀드리면
필수 해제, 킬러문서를 변곡점으로 22, 23까지는 생1이, 24, 25에는 생2가 입시에 유리했습니다
제가 잘은 모르오나 2-3등급 목표는 아니실 듯 하여서 (물1 50 및 이모저모로...)
돌연변이, DNA 관련 문항은 공통적으로 출제되니
생1 가계도 vs 생2 집단 유전 두 유형을 비교해보신 후
더 잘 맞을 것 같은 과목을 선택하시는 게 좋아보입니다
1등급-만점이 목표라면 교과 개념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보다 수능장에서 등장할 핵심 유형을 잘 풀어낼 수 있을지가 선택 기준이 될 가능성이 높으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연치님!
생2 기출을 공부하고자 하는데요, 선생님께서 올려주신 4개년 기출을 보면 되나요? 가끔 2019 2018 같은 개정 전 기출도 봐야한다는 말이 있어서요ㅜ
4개년 기출 이후에 엔제를 푸는 것이 좋을까요?
공부 방향 조엉 부탁드려요

올려드린 5개년 기출은① 20문항 전수 모의고사 느낌으로 실전 연습
② 출제 경향 및 유형 파악
에 유의미하고
처음 공부를 시작하시는 경우나 개념 학습을 행하는 중이시라면 유형 별 문항이 모여 있는 교재로 학습하시는 것이 조금 더 좋아보입니다
14~20학년도 기출의 경우 교육과정 상 소실된 부분이 있어
직접 14~20학년도 기출에서 선별하시는 것 보다는
이 역시 개정 교육과정이 반영된 교재로 학습하시는 것이 좋아보이고
기출 학습의 경우
[14~20] 중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문항
[21~25] 중 일부 문항
에 한해서 행하시면 됩니다
필수 해제 직전 기출들인
22, 23학년도 수능 고난도 유형은
17, 18학년도 수능 수학 가형 21, 30번 공부하시는 느낌으로 학습하시면 될 듯 하고요
(공부를 하셔도 되고 하지 않으셔도 되나 불안하다면 행한다 느낌 다만 풀어낼 수 있는지 여부가 만점과 필요충분조건에 있지 않음)
N제 학습의 의의는 필자 소견으로 새로운 상황의 경험 그리고 단련이라고 생각하는데
현 경향처럼 출제된다면 생2 N제 푸실 시간에 수학 N제 푸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푸는 행위 자체는 당연히 플러스(+)이나 단위 시간 당 효율 면에서 그러하다는 뜻입니다!)
필자 또한 드릴 예정이긴 하나 유명한 브랜드에서 쭉 출판물을 내주고 계시니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부분 위주로 선별 취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리]
선별 기출 문항 유형 별 학습 후 N제, 기출 분석을 잘 행했다는 확신이 있으면 N제 시간에 타 과목(국어 수학) 공부가 밸런스 학습에 유리
100이라는 숫자에 여러 의미가 담겨 있어(1과 99의 합집합, 원점수 -0인 숫자, 제곱수)
좋아하는데 멋진 닉네임 갖고 계시네요
새해 소망하시는 바 모두 이뤄지는 한 해 되시길 바랄게요!

올려드린 5개년 기출은① 20문항 전수 모의고사 느낌으로 실전 연습
② 출제 경향 및 유형 파악
에 유의미하고
처음 공부를 시작하시는 경우나 개념 학습을 행하는 중이시라면 유형 별 문항이 모여 있는 교재로 학습하시는 것이 조금 더 좋아보입니다
14~20학년도 기출의 경우 교육과정 상 소실된 부분이 있어
직접 14~20학년도 기출에서 선별하시는 것 보다는
이 역시 개정 교육과정이 반영된 교재로 학습하시는 것이 좋아보이고
기출 학습의 경우
[14~20] 중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문항
[21~25] 중 일부 문항
에 한해서 행하시면 됩니다
필수 해제 직전 기출들인
22, 23학년도 수능 고난도 유형은
17, 18학년도 수능 수학 가형 21, 30번 공부하시는 느낌으로 학습하시면 될 듯 하고요
(공부를 하셔도 되고 하지 않으셔도 되나 불안하다면 행한다 느낌 다만 풀어낼 수 있는지 여부가 만점과 필요충분조건에 있지 않음)
N제 학습의 의의는 필자 소견으로 새로운 상황의 경험 그리고 단련이라고 생각하는데
현 경향처럼 출제된다면 생2 N제 푸실 시간에 수학 N제 푸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푸는 행위 자체는 당연히 플러스(+)이나 단위 시간 당 효율 면에서 그러하다는 뜻입니다!)
필자 또한 드릴 예정이긴 하나 유명한 브랜드에서 쭉 출판물을 내주고 계시니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부분 위주로 선별 취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리]
선별 기출 문항 유형 별 학습 후 N제, 기출 분석을 잘 행했다는 확신이 있으면 N제 시간에 타 과목(국어 수학) 공부가 밸런스 학습에 유리
100이라는 숫자에 여러 의미가 담겨 있어(1과 99의 합집합, 원점수 -0인 숫자, 제곱수)
좋아하는데 멋진 닉네임 갖고 계시네요
새해 소망하시는 바 모두 이뤄지는 한 해 되시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항상 올려주시는 글 잘보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생2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올해 생1지1 응시해서 50 41받았는데 지1이 수능날만 가면 급락이 너무 심해서 생2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생1은 고2때부터 내신버리고 했어서 사설이나 평가원은 거의 고정50내지 최소 47점 나와서 큰 걱정은 없는데 생2로 바꿀 시 생1과 비교했을 때 킬러문항들 난이도가 대체 어느정도인지가 궁금해요(코돈이 매우 악명높은건 아는데... 나머지 제한효소나 전사인자 하디 이런건 제가 잘 몰라서요)목표는 약대인지라 만점까지는 필요없고 코돈버리고 47점만 목표하고 있어요
반수를 고려하고 있는지라 시간이 없어서 겨울방학시즌 때 빡세게 돌리려고 하는데 6모전까지 1등급 받는 실력을 갖출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2년간 생2가 생1의 자료 해석 하위 과목이었던 지라
이미 생1 만점을 쟁취해보신 분이라면 결이 크게 다르지 않아 잘 해내실 것으로 소고되나
같은 과목을 택하셨을 때 입시 내에서 제한되는 학과가 있어 해당 부분은 추가적으로
체크해보시고 선택하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본문처럼 비킬러 부분이 상대적으로 쉽기에 상대평가 체제에서 표준점수 평형이 이뤄지려면 상대적으로 어려운 유형이 있어야하고, 필수 마지막 부근에는 가형 30번 What the 어떻게 푸셨던 거야 이런 흠칫한 문항이 출제되기도 했던 것이 사실인지라 심리적 장벽이 있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화자 분께서 약학 관련 입시를 목표로 하시니 살짝 예시를 들면 PEET 폐지를 기점으로 약학 입시의 문은 PEET에서 수능으로 거의 전환되었고, 이는 투과목 고점과 저점의 시기와 유사 경향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PEET 첫 해 시험이 굉장히 쉬웠고, 마지막 해 일반생물학 범위가 수능에 비해 방대함에도 불구하고 극댓값에 가까운 해석을 요구했으며 (수능 유형의 제한 효소 출제)
수능 또한 필수 폐지 마지막 해 극댓값에 가까운 자료 해석을 요했고, 그 다음 해 시험이 굉장히 쉬웠던 경향을 나타냅니다
예를 통해 말씀드리고자 하는 바는... (2개년 수능 기준) 최근 출제되는 코돈... 악명에 비해 그다지 어렵지 않으니 우직하게 공부하시는 게 좋을 듯 하고 (근거 2506 → 2509 → 2511 순으로 쉬워짐) 투자 시간 상 issue로 풀지 않으셔도 47점이면 꽤 높은 표준점수를 쟁취할 수 있으니 고난도 2문항 제외하고 2번씩 푸신 후 남은 2문항을 확률적 근거와 선지 역추적을 통해 교집합 비율이 높은 번호로 한 줄 밀기를 행하시는 것도 방법 중 하나로 소고됩니다.

(1000자 초과로 나눠서 드립니다.)첫 해 시험인 2024학년도 수능을 대비하신 분들 경우 7월에 과목을 바꾸기로 마음 먹고
7월 막바지에 시작하셔서 수능 50점을 받은 분 또한 계시나 세상 내 변이는 다양하기에,,,
어떤 선택 과목이건 상대적으로 해당하는 과목 자료 해석 또는 독해에 어려움을 겪을 경우 1등급 필요 노력에 대해 절대적인 시간의 양으로 환원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99%에 가까운 이상을 추구할 수는 있으나 100%는 없다고 생각하는지라,,,
다만 2025 수능 기준 1컷은 제일 낮으나 시험 난이도는 상대적으로 평이했고, 생1을 50점 쟁취해보신 경험을 토대로 했을 때 원하시는 바 (6모 전) 를 달성하실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6평 1등급은 이미 자료 해석 감각이 뛰어나신 듯 하여 어렵지 않게 행하실 듯 하나 수능 1등급은 또 다른 이야기이기에 7월부터 꾸준히 감각 배양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
강사나 저자 입장에서 말씀드려야 한다면 겨울이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려야겠지만,,,
객관적인 화자 입장에서 말씀드린다면 개념 학습이 완료되었다는 전제 하에
과학탐구는 수능완성이 출시된 여름, 막판이 더 중요합니다
소망하시는 바 이루시길 진심을 다해 기원할게요
아무쪼록 지치지 마시고 꾸준한 장기 레이스 화이팅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킬러라 비유하신 고난도 문항 난이도에 대한 답신입니다
이미 생1 50 경험자시니 대조해보실 수 있도록 자료 해석 or 수리 추론 면에 있어 유사 문항의 이미지 그리고 난이도 관련 링크만 첨부해두겠습니다!
[난이도]
https://youtu.be/nnlOwoDEf9c?si=KOnbK3QtKXUd5hHO

와ㄷㄷ 이렇게까지 자세히 답변해주시다니알기 쉽게 바로 이해되네요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당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