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도 적당히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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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월급 200드립은뭐에요??
공보의가 200정도받는데 군복무에요
서울대나와서 군대가서 한달에 10만원 받을때 200받는거임 ㅋㅋㅋㅋㅋ
불법이지만 심지어 알바뛰면 일당 주중 30가량, 주말 50정도받음
05학번기준 지방의대 인턴도 안뛰고 gp뛰는 동기중에 못 버는 축이 700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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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05학번..동기요?
넹? 제 동기들 이야기에요
그 중에 여자제외 나이많아서 인턴 포기한분들 못벌어도 700이고 남자는 거의 800이상 범
200은 수의 졸업1년차 월급임
인턴도 200더받는데 뭔 개소리로 훌리짓을 하는지ㅉㅉ
올해 수험생이신거같은데 05학번 동기요?
네 05학번 의대생인데 올해 수험생도 맞습니다
05학번 의대생인데 올해 건수의 지방치를 지망하시는?
안되나요?? 뭐가 문제죠?
제 나이에 대해서는 여러번 언급했고 나이때문에 치를 원하는건데요?
의대는 굳이 햇수로 따지면 4년 가량 다녔습니다.
올해도 지방의중에 ㅈㅎㅅ기준 5칸정도는 있고요
부모님이 의를 반대하십니다
수능을 계속 본게 아닙니다. 4년가량 재학후 군대 + 직장이라 할 수 있는 일을 3년정도했습니다.
다시 수능 공부는 2년정도 했고요
말하는게 기분이 나쁘네요 ㅋㅋㅋ
학점 페이지로 인증도 가능한데 굳이 그걸 원하시면 그에 상응하는 본인인증 제시하시면 하겠습니다
저도 아마 학점 페이지 제시할시 누군지 드러날 확률이 높아서요
그걸 굳이 설명을 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만 ;; 단지 지금도 의가 전망 및 경제적 부분에서는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그쪽에게 대답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오르비내에서 좀 더 인간적으로 다가오신분들에게는 대답해드렸습니다. +저는 그 당시 지방한도 합격했었습니다. 그 당시는 한이 의보다 입결 높았습니다
대체 왜 그당시 의를 합격해놓고 치를 노리고 있냐는 질문은 무지의 끝을 보는 느낌이라고 대답하겠습니다
그럼 제시를 해주세요
월급 200이라는 개소리가 맞다고 생각하세요?
인턴중에서도 200받는 사람은 잘 없습니다
의대생이거나 의사세요?
그렇다면 모를리가 없을텐데요
어쩌다 그렇게 됐네요
알려진 현직 의사분들이 댓글다시면 정확해지겠지만 어쨌든 제 주변에도 이미 국시합격하고 의사생활중인 사람들이 몇백명은 됩니다
05 수능으로 의대 갔는데 왜 학교 그만두고 10년 지나서 치대 가려고 하시는건가요?
지금 전망과 대우는 치보단 의가 더 좋은데 옛날에 의대 합격해놓고 의대 버리고 이제와서 치대를 다시 지망하는게(나이때문이라도) 일반적이지 않으니까 그런거죠. 님도 이 글 제목에 훌짓 어쩌구 해놓고 말하는게 기분 나쁘다는건 모순인거같네요. 말하는 사람한테 입증 책임이 있는 거죠. 님을 의심할만하니까 의심하는거고요
아뇨 저도 당연히 월급 200은 택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군의관 인턴 때도 그정도에 상응할만한 금액 받는데요 뭘 페닥도 비서울권은 net 천에 가까이 받는 걸로 알고있구요 오쓰는 2장 정도 자리도 있다고 들었구요. 님이 다른 사람의 틀린 말을 듣고 훌짓 운운했으니 마찬가지로 저도 일반적이지 않은 님의 사례를 의심한 거뿐이죠. 시기가 시기다 보니까 그럴 수 밖에요
쪽지 봐주세요
납득가능한 설명은 공개적인 자리에서는 못쓰겠습니다
ㅋㅋ아재라 놀라셨구나
미친것같네요 누가 저 성적받고 월급200짜리 감 ㅋㅋㅋㅋㅋ
유급때문에 지금 공보의 뛰는 후배가 200받고 알바 하루에 30씩 받고 뜁니다 물론 공보의로서는 하루 환자 10명정도봄 그것도 감기이하
누가봐도 택도 없는 소리라
아마 아무도 안믿었을거에욬ㅋㅋ
미친놈인것같은데 글 지운것같네요
한의 수의 고민하는분들도 200때문에 고민은 안할것같네요
앜ㅋ 테스트님 의대생이셨나요?ㅋㅋ다정다감ㅎㅎ
아뇨.
과거이야기입니다
나온지 7년 됐겠네요
아항ㅎㅎ저는 미래의 외교관이 되겠습니다!
님은 될거에요 힘내세요
대신 인간관계에서는 좀더 냉정함이..
앗ㅎㅎ제가 인간관계에서 냉정하지 않은것 같나요? (진심으로궁금해서요!)
제 기준에서는요
대신 여성분이시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성분은 오히려 결정적순간에는 남자들보다 무섭긴하더군요
결정적인 순간에서 빵 터졌다ㅋㅋ제가 냉정하지 못한 모습이 보였었다닣ㅎ
저랑 한 댓글들 기준으로요..
모르니까 그 글들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는거에요
그쳫ㅎ제가 꼭 거절 못 했다가 튕겨져요....ㅎㅎ
그때도 말씀드렸는데 좀 더 냉정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얼마전에 닉쿤?을 프사로 한 의사로 추정되는 분이 글을 쓰시던데 어느정도는 다 공감되는 내용이었습니다. 다만 공개적인 장소에서 너무직접적으로 표현을 한것같더군요.
사실상 저는 남자라 여성분들의 교우관계를 잘 알지 못합니다. 그냥 남자의 입장에서 겉에서 보기에는 오히려 남자보다 얕거나 쉬이끊긴다는 느낌을 받는건 사실입니다
그 분글 보고싶습니다. 제목이 어떻게 됩니까ㅋㅋ
많이 지우셨어요
연의랬나...
인증은 그냥 일단 자격기준 사이트 접속 화면으로 하신걸로 아는데 저는 거짓은 아닐거라고 보긴하네요..
어그로성 글이라 공격받고 거의 다 지우심
뭐라고 말씀하셨나요ㅋㅋ생각나는 표현 모두다!!ㅋㅋ
엄청 많아요!ㅋㅋ 그걸 제가 여기에 썼다가는 저도 매장?
그럼 빨간아이콘 보이시죠? 누르셔서 보내주세용ㅎㅎㅎ
Sinchonmd
이게 닉넴입니다
죄송한데 저도 귀찮아서.. ㅠㅠ
인간관계에 대해 쓰신 건가요?
그것도 일부에요!!
아니 그 분 솔직히 제 속마음에 있는 말들이긴한데
차마 그렇게 공개적으로 쓸 생각은 왠만한 사람은 못할듯 ㅋㅋ
너무 궁금하다는...ㅋㅋㅋ 카톡잠시가능하신가요 6시이후?
보니까 그냥 대놓고 훌리던데 댓글이 계속 달리니까 답답하더라고요
아..맞는데 아니 차라리 개원의 망하고 빚더미 오른다던데 정도면 그냥 댓글 안달겠는데 아예 헛소리라..
저희는 못 받는 편에 속하는데 인턴이 월250이상인데 계속 설명해줘도 200 200 거리시더군요 그 분은
누가 의사 월급 200이래요ㅋㅋㅋㅋㅋ 의대생 아닌 저도 잘못된거 알겠네요
한의는 어때요?? 전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