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2 지금 시점에서 영어 정리할 것 알려드릴게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9591455
안녕하세요~
일등들의 공부법학교 일공학교 입니다^^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영어 독해 정리할 것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하나!
첫 번째로, 유형별로 문제 푸는 방법을 마지막으로 빠르게 정리해 보세요.
대부분 학생들이 학원이나 인강을 통해
유형별 문제 푸는 방법에 대해서 어느 정도 숙지를 하고 문제를 풀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기본적인 사실을 까먹고 있죠.
수능 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유형별로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내가 배웠던 선생님의 방법을 빠르게, 다시 한번 숙지를 하세요.
이번 수능에서 영어가 어렵게 나오더라도
다시 한 번 유형별 문제 푸는 방법에 대해 떠올릴 수 있다면
실전에서 의외로 쉽게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시고
다시 한 번 정리를 반드시 꼭 하세요!
둘!
학생 개개인마다
내가 특히 많이 틀리는 유형, 내 점수를 깎아먹는 약점 유형이 다릅니다.
대부분 학생들의 경우 빈칸, 순서배열, 문장삽입에서 가장 약한데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매일 10문제씩 나의 약점 문제 유형만 집중적으로 푸세요.
내가 가지고 있는 그 어떤 문제집도 좋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점수를 가장 빠르게 올리기 위해서는
현재 나의 점수를 깎아먹는 문제 유형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하루에 최소 10문제씩, 여력이 된다면 하루 20문제씩
나의 점수를 깎아먹는 약점 유형을 집중적으로 푸세요.
다만, 주의할 점은
풀 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기계적으로 풀지 마시고
이 문장을 읽고 이 문장의 뒷 내용을 예상해보며 읽고
앞 문장과 뒷 문장과의 관계를 생각하면서 문장을 붙여 읽고
인과관계를 생각하면서 풀고
접속사, 대명사 등에 주의해서 읽고
논리적 사고과정을 통해 문제를 풀려고 노력해보세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셋!
수능이 막바지에 다가올수록
시중에 나오는 실전 모의고사의 난이도는 높아집니다.
이미 몇몇 유명 실전 모의고사를 보시고
'영어 왜이렇게 어렵냐' 걱정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여기 커뮤니티 글에도 보이네요ㅎㅎ
올해 초에 비해서 영어 점수가
오히려 더 떨어졌다고 하는 학생들이 꽤 많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의도된 난이도의 조절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푸는 실전 모의고사가
너무 어렵고 점수가 안나온다고 해서 의기소침하거나 좌절하지 마세요.
원래 지금 시점에서는 실전 모의고사 난이도를 일부러 어렵게 내는 경우가 많고
의도적으로 난이도를 수능보다 어렵게 조절합니다.
그러니까 혹시라도 절대 동요 마시고
지금까지 하던 대로 꾸준히 수능만을 생각하면 됩니다.
평가원 스타일의 수능문제는
철저하고, 명쾌하게 해답이 나오도록 기준점을 제시합니다.
그러니, 시중의 실전 모의고사에서 나오는 점수에 너무 얽매이지 마세요.
넷!
문제를 아무리 잘 푼다고 하더라도
수능 날 제한 시간 안에 문제를 다 풀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제가 매일 기출문제 하프 모의고사를 올려드리고 있으니
시간을 재면서 실전 풀이 연습을 해보세요.
앞으로 수능날까지 매일 최소한 한 개씩 기출문제 하프 실모를 푸셔야 합니다.
제가 매일 자료를 올려드리고 있으니
구독하시면 놓치지 않고 자료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수능 당일 날의 긴장의 강도는
평소의 6평, 9평보다 훨씬 강합니다.
특히, 영어를 볼 시간에는 긴장이 풀리거나
아니면 앞의 시험을 잘 못 보았다고 생각해서
평소보다 등급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실전 연습을 많이 한 학생들은
습관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평소처럼 문제를 풀 수 있죠.
그러니, 지금 시점에서는 제가 매일 올려드리는
기출문제 하프 실전 모의고사 매일 푸세요
수능영어의 마지막 연습은 바로 실전연습이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팔로우하시면 놓치지 않고 자료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열공하세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
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
붱모 베타 평도 좋고 해설도 거의 끝나가니 한시름 놨네 7 2
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
입술 잘못 뜯어서 아픔 0 0
ㅠ
-
왜 이렇게 2 1
2번 반응이 열광적이지? 이거 프사로 하면 약간 잘 안보이는데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