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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되게 신기하게 푸시네요 이렇게 푸는 분 처음 봄… 그 문단에 해당하는 선지 재낄 때 선지 하나하나 찾으면서 뭔가 시간 낭비된다?는 느낌은 없으셨나요 체화되면 좀 괜찮은가
네... 어차피 이 문단에서 나오는 문제가 있긴 할 테고 문제별로 내용이 대충 정해져 있으니까 그렇게 풀어요 후설의 ㄱ처럼 문제에 ㄱ표지가 보이면 바로 15번 가고... 애초에 국어 실력이 좋으면 저도 글 읽고 이해 싹 하고 문제 풀고 했을 텐데 그 순간엔 이해해도 다음 문단 읽으면 어차피 까먹게 돼서 다시 봐야하더라고요 이건 못 고칠 거 같아서 운영방식을 단기기억메타로 바꿨어요 오히려 선지에서 고민하는 시간 줄어들어서 시간이 낭비되는 듯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혹시 사회 지문이랑 과학기술 지문은 어디어디서 끊고 문제 가셨나요?
(다 맞은 지문은 오답을 안 했던 터라 최대한 복기했지만 조금 다른 부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회지문은 일단 두번째 문단까지 읽고 세번째 문단 슥 보니까 정부가 어쩌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새로운 얘기하네?하고 4번 문제 가서 1번 선지부터 바로 선지판단 했습니다
1번 선지는 지문 읽으면서 총생산량 떨어지고 실업 늘면 불황 ㅇㅇ 그치 하고 읽었던 게 기억나서 바로 첫문단 가서 확인하고 판단했고요 2번 선지는 비경제활동인구 동그라미 쳐둔거 정의 다시 찾아가서 보고 판단했습니다 3번 선지에 수요와 공급 일치라는 거 읽고 이거 자연 실업률이네? 하고 자연 실업률 동그라미 쳤던 거 돌아가서 판단했습니다 딱봐도 3번선지는 손가락 걸만해서 4번 선지부턴 안 봤습니다
다음 5번 문제 보니 균형임금이길래 아직 안 나왔네(뒷문단에 있는 것도 확인함)하고 그냥 세번째 문단으로 갔습니다
세번째 문단 읽고는 안 끊고 바로 네번째 문단으로 갔는데 그 이유는 방금전에 선지 판단하면서 봤을 때 보기문제 제외한 남은 선지들이 다 균형임금 관련이었기 때문에 정부 관련은 일단 이해만 하고 넘어갔습니다
네번째 문단까지 다 읽고 5번 문제 풀고 보기문제 풀고 어휘 문제 풀었습니다
과학은 A파트 나오기 전까지는 일단 한번에 읽었어요 8번 문제 보니까 1번 선지에 알파베타? 아직 안 나왔는데? A쪽에 있네 지금 판단ㄴㄴ 하고 2번 선지로 넘어 가서 2,3,4 선지판단 했습니다 5번 선지는 구리 니켈 나오니까 넘어갔습니다
9번 공융점인 거 보고 바로 들어갔고 선지 1,2,3,4까지 선지판단 다 했습니다 5번 선지는 함께 정출된다는 게 애매해서 넘기고 A 읽으러 갔습니다
A 읽다가 동시에 정출된다 읽고 9번에 5번 선지 골랐고요 A 다 읽고 다시 8번 문제 1번 선지 가서 선지판단(손가락 걸어서 8번에 5번 선지 안 봄)하고 마지막 네번째 구리문단 읽으러 갔습니다 지문 다 읽고 10번 풀고 11번 보기 문제는 지문 왔다갔다 하면서 풀었습니다
이게 저는 체화랄 것도 없었던 게 어떻게든 꼼수 부리려다가 무의식적으로 이렇게 풀게 된 거라.. 지금 이거 판단 가능하니까 까먹기 전에 이 선지 미리 판단 해야지~ 하고 약삭빠르게 뇌가 돌아가요 예를 들면 심부름을 해도 1층에서 출발하는데 5층 갔다가 3층 갔다가 다시 5층 또 가면 귀찮잖아요 5층에서 일 두 개 다 처리하고 3층>1층 가야지~하는 정도의 꼼수입니다

오 지우지 말아주세요!!!근데 진짜 별 거 없는 야매+꼼수고 지금 수능 얼마 안 남았으니까 갑자기 방식을 바꾸기 보단 참고 정도로만 읽어주세요!
오 저랑 되게 비슷하게 국어 푸시는것 같아요!
저랑 비슷한듯요 저는 저기서 또 저만의 스타일로 변형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