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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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수능때 뻘짓해서 미련생긴거 억지로 잊으면서 서성한에 만족하고 있었는데....
오늘 발표난 뒤 성적을 보니까 서성한도 갈 수나 있을련지....
오늘 컴퓨터 사기로해서 견적맞춰놓고 부모님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형편상 재수학원은 무리고 독학재수라도 시켜달라고 말씀드려야 할것같네요.
저 어디까지 갈 수 있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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