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후의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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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수험생들은 떠올렸다.
평가원에게 지배당했던 공포를···,
입시판 속에 갇혀 있던 굴욕을···.

(불국어)
(불수학)


(불영어)


(어머니 고혈압으로 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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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그대에게 하는 말 10 7
“그저 한결같이 외길을 걷는 사람의 모습은 아름답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그렇지도...
설마 했는데 진격거 패러디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유일한 구원... 수험생들의 안락사...
원작자(?)로서 잘봤습니다
신죠오 사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