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데 알바 배틀이나 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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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자기가 했던 알바중 힘들었던 경험로 배틀하는거임
저부터 시작
노래방 카운터 야간이었는데 어떤 방에서 시간 끝나도 안나오길래 뭐하나 싶어서 문 여니까 코그모처럼 토해놓은 면발 몇 가닥 있는 토사물에 베인마냥 뒹굴던 남자 손놈생키
치우느라 개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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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옮밍 되는걸 두려워 하는것 같아서.. 왜 그런거예요??ㅎ 제눈엔 오르비가...
신문배달
매일이 힘듦
헐 저두
진짜 대박
ㄹㅇ 애초부터 부지런한사람아니면 절대 손도못댐
야구장 파울볼 호각불기
잠시 멍때리다가 앞쪽에 공 오는데 호각 안불었더니 욕 된통먹고 시급 깎임ㅋ
그런 알바도 있는 줄 첨 알았네요 ㄷㄷ
편의점 야간이었는데
시골이어서 12시 넘어서 사람이 안 옴
노트북으로 예능 보고 꿀이었음
개꿀 ㅇㅈ
에슐리 걍 다리 뿌서짐
한겨울에 사극 엑스트라
문경에서 한겨울에찍는디 산골짜기라 ㅈㄴ춥고 사극이라 옷도 얇은병졸옷입고 ㅈㄴ기달려야댐
반란 ㄱㄱ
편의점에서 알바하는데 초딩 둘이서 핫바 계산하고 전자레인지에 돌리더니
불을 냄ㅋㅋㅋㅋ어웈ㅋㅋㅋㅋ
다행히 기기에 불이 붙진 않았는데, 연기는 풀풀 나오고, 핫바는 타고 있고...
도대체 무슨짓을 하면 핫바에 불이 붙지... 힘들었던 건 아닌데 식겁햇져
피시방야간알바인데
->라면 국물 버리러 화장실 까지 가야되는데(160좌석..대규모)
불닭같은거는 그냥 국물없어서 바로 버리는데 어느날 어떤 손님이 불닭을 컵라면처럼 물로 담아서 드셨더라고요..
무의식적으로 통에 던졌는데.. ㅋ?
그리고 좌석 160개라서 진짜 힘들었어여.. 시급 6500받을만했음 ㅇㅇ
노가다 일당 8만
서초에 있는 영어학원 보조강사
편의점 야간 알바 첫 날.
술먹은 아재 두명이 서로 싸움. 한명은 맥주캔 깨서 휘두르고 한명은 포스기 뜯어서 던짐. 난 덜덜 떨면서 경찰에 신고함 ㅠ
편의점이요 집적거리는 새끼들 상대하는 것부터 뭐 진상들 대하는 것도 그렇지만
술 쳐먹고 성희롱 했던 좆같은 새끼 때문에 그날부로 때려침
조선소. 저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복어집. 바로 어제일인데
친구들끼리 복집와서 쳐먹는 20대 중반쯤 되보이는 사람들이 먹고나서 장난인데
리얼리티 넘치게 복어독 먹은것처럼 연기해서
서빙원 주방장 다 깜짝 놀라서 뛰쳐나옴
후..
호텔 프런트(야간)
택배 상하차(야간)...
갑자기 피씨방 화장실에 토해놓은게 생각나네 ㅠㅠ 알바생 스미마생 ....
과외하는데 여학생이 자꾸 앵김ㅡㅡ 남자가 앵겨야하는데ㅠㅠ
부럽다
택배 미만잡이다